라스베가스에서 내가 묵었던 숙소.바로 리비에라 호텔. (Riviera Hotel)'잠들지 않는 밤의 도시'라는 수식어가딱 들어맞을 정도로 화려한 네온사인 덕분에밤인데도 반짝반짝 이렇게 환하다. :) 라스베가스에서는 야경투어를 빼놓을 수 없지.특히, 올드 다운타운의 Fremont Street에서 펼쳐지는프리몬트 전구쇼.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 카지노들이 보이는 걸로 봐서여기가 라스베가스가 맞긴 맞구나. ㅋㅋㅋ 화려한 색감의 조명들에 압도 당하면서,전구쇼를 기다리고 있다. :) 이 전구쇼는 돔 형태의 천장에 수만 개의 전구를 설치하고,아름다운 영상과 박진감 넘치는 음악을 곁들여7시부터 12시까지, 매 정각마다 10여분간 쇼를 펼친다. 역시나 인기있는 관광명소답게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 :) 정각이 되니 음악소리와 함께주변에 있던 샵들의 조명은 모두 꺼지고,천장에 있던 LED 전구들에 불이 들어오면서화려한 전구쇼가 시작된다.계속해서 바뀌는 조명색깔들.와, 예쁘다. 정말로. :) 음악에 맞춰 화려한 스크린들이 천장을 수놓는다. Fremont Street Experience.이렇게 아름답고 화려한 쇼가 무료라니,,그리고 이 위대한 전구쇼를 바로우리 나라 LG전자가 후원한다고 한다.저 수천만 개의 전구들이 모두 LG전자꺼라니괜히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지금 이 순간의 느낌을 기억하고 싶어사진과 함께 찍어둔 동영상. 그리고, 주변을 돌아보며 구경중이다.샵 하나하나에 알록달록한 조명들이 들어와서얼마나 화려한지 눈이 부실 정도다. 지니다가다 스프레이로로 그림을 그리시던 분을 만났는데'SOLD'라는 라벨이 붙어 이미 팔린 그림들도 있고,보면 알겠지만 실력이 어마어마하다.그냥 색깔별 스프레이를 마음대로 뿌리는 것 같은데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뭔가 형상이 만들어진다.신기한 눈빛으르 하나, 둘 모여드는 사람들. :) 그리고, 석고같은 걸로앞에 앉은 사람들의 얼굴을하나하나 손으로 조각하고 계신 분들도 있었다.우와, 장인의 실력으로 완전 똑같이 만들어 주신다. :) 그리고 그 옆에선 댄스파티가 한창.다들 음악에 맞춰 즉흥적으로 춤을 추는데옆에서 구경만 하는데도 어깨가 들썩들썩. 특히나 가장 큰 박수를 받았던 꼬맹이들의 춤실력.어리다고 만만히 보면 안되겠다.나보다 훨~씬 낫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밤. 다시 버스로 돌아가는 길.두 번째 야경투어장소로 옮기면서왠지모를 기대에 부풀어 오르고 있다.
[미서부 5개주 완전 일주17] 라스베가스의 아름다운 밤①_프리몬트 전구쇼. (Fremont Light Show)
'잠들지 않는 밤의 도시'라는 수식어가딱 들어맞을 정도로 화려한 네온사인 덕분에밤인데도 반짝반짝 이렇게 환하다. :)라스베가스에서는 야경투어를 빼놓을 수 없지.
특히, 올드 다운타운의 Fremont Street에서 펼쳐지는
프리몬트 전구쇼.
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 카지노들이 보이는 걸로 봐서
여기가 라스베가스가 맞긴 맞구나. ㅋㅋㅋ
화려한 색감의 조명들에 압도 당하면서,
전구쇼를 기다리고 있다. :)
이 전구쇼는 돔 형태의 천장에 수만 개의 전구를 설치하고,
아름다운 영상과 박진감 넘치는 음악을 곁들여
7시부터 12시까지, 매 정각마다 10여분간 쇼를 펼친다.
역시나 인기있는 관광명소답게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 :)
정각이 되니 음악소리와 함께
주변에 있던 샵들의 조명은 모두 꺼지고,
천장에 있던 LED 전구들에 불이 들어오면서
화려한 전구쇼가 시작된다.
계속해서 바뀌는 조명색깔들.
와, 예쁘다. 정말로. :)
음악에 맞춰 화려한 스크린들이 천장을 수놓는다.
Fremont Street Experience.
이렇게 아름답고 화려한 쇼가 무료라니,,
그리고 이 위대한 전구쇼를 바로
우리 나라 LG전자가 후원한다고 한다.
저 수천만 개의 전구들이 모두 LG전자꺼라니
괜히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지금 이 순간의 느낌을 기억하고 싶어
사진과 함께 찍어둔 동영상.
그리고, 주변을 돌아보며 구경중이다.
샵 하나하나에 알록달록한 조명들이 들어와서
얼마나 화려한지 눈이 부실 정도다.
지니다가다 스프레이로로 그림을 그리시던 분을 만났는데
'SOLD'라는 라벨이 붙어 이미 팔린 그림들도 있고,
보면 알겠지만 실력이 어마어마하다.
그냥 색깔별 스프레이를 마음대로 뿌리는 것 같은데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뭔가 형상이 만들어진다.
신기한 눈빛으르 하나, 둘 모여드는 사람들. :)
그리고, 석고같은 걸로
앞에 앉은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손으로 조각하고 계신 분들도 있었다.
우와, 장인의 실력으로 완전 똑같이 만들어 주신다. :)
그리고 그 옆에선 댄스파티가 한창.
다들 음악에 맞춰 즉흥적으로 춤을 추는데
옆에서 구경만 하는데도 어깨가 들썩들썩.
특히나 가장 큰 박수를 받았던 꼬맹이들의 춤실력.
어리다고 만만히 보면 안되겠다.
나보다 훨~씬 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밤.
다시 버스로 돌아가는 길.
두 번째 야경투어장소로 옮기면서
왠지모를 기대에 부풀어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