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여자들의 숨은 면을 파해침

후후2014.02.23
조회27,397


A형 여자

에이형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낮다.
이게 가장 큰 특징으로 여기서부터 자잘한 성격이
가지를 뻗듯 뻗어 나온다.


먼저. 에이형여자들은 스스로도 그렇고 주변에서
남을 배려하며 예의가 바르다고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
사실 자존감이 낮고 성격이 소심하기 때문에
애초에 문제거리를 만들지 않기 위함이다.
딱히 평화주의자라서라기 보다는 싸우는 것을 두려워한다.
때문에 자신이 공격받는 상황, 수세에 몰리는 상황을
사전에 피하는 것이다.
에이형여자들과 많이 친해지게되면 배려하는 행동이
사라지는데, 이는 그 배려가 스스로 기쁨에서 우러나서 하는
행동이 아니었음을 알수있다. 덜 친하고 어려운 사람에게만
배려하고 예의가 바르다.
또한 본인이 매우 배려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남도 그렇게 봐주었으면하는 것이 크다. 때문에 배려를 하는 것이 지나칠 때가 종종 있는데 에이형여자 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지만 상대로 하여금 매우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두번째. 에이형 여자들은 외로움을 정말 많이 탄다.
이 또한 자존감이 낮은데서 비롯된다. 혼자 있는 상황, 즉 혼자 밥을 먹어야 하거나 카페에서 친구가 자리를 비워 혼자 앉아 있는 상황 등을 견디기 힘들어 하는데 이러한 상황이 자존심 상하고 창피한 일로 여기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 놓이면 "나는 절대 친구가 없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온몸으로 티를 내려 한다. 핸드폰을 유난히 만지작 거리거나 시계를 보거나, 앞자리에 가방을 올려 놓는 등의 행동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가끔 "나는 혼자서도 잘 지내는 도시의 쿨한 여자"라는 것을 티내기 위해 일부러 혼자 밥을 먹거나, 카페에 가거나, 여행을 가는 도발적인 행동을 하기도 하는데 반드시 은유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알린다.

에이형 여자들의 외로움은 이성에게 집착하는 것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연애에 있어서 가장 여성스러운 혈액형은 에이형이라고 자부한다. 결혼 후 아내가 되어서도 현모양처감으로도 단연 에이형일 것이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에이형여자들은 본인들이 정한 어떤 연애의 청사진같은 것이 있다. 여자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해. 남자는 이런 모습이어야해 같은 기준이랄지 이미지같은 것이 있어서 그것에 못미치면 크게 실망한다. 이러한 기준은 친구관계나 선후배관계에서도 적용된다. 특이한 친구나 예의가 없는(본인 기준에서) 친구를 참지 못하는 것도 에이형 여자다.


세번째로 에이형 여자들은 허영심이 있다. 이것 또한 자존감이 낮은데서 비롯된다. 기본적으로 본인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기 때문에 네가지 혈액형 중에 명품을 가장 좋아하는 것이 에이형이다. 좋은 집에 살고, 돈 많이 버는 반듯한 남편과 외제차, 공부 잘하는 아들 딸 키우는 것이 최고의 가정상으로 생각하는 것이 에이형 여자. 따라서 남편이 사업에 망하고 돈을 못 벌어다 줘서 곰팡이 가득한 반지하로 이사를 가게 되면 견딜수 없을 만큼 힘들어할 것이다.



네번째로 에이형 여자들은 자존심이 강하다. 자존심은 자존감과는 다른 문제다. 에이형 여자들은 약점을 잡히거나 본인 기준에서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이 글을 읽는 에이형 여자들은 이렇게 반문할 것이다. 그건 모든 사람들이 다 마찬가지 아니야?라고. 맞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약점을 드러내는 상황이란 비단 대중들 앞에서를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수많은 대중들 앞에서 우스꽝스러운 내 모습을 보여 창피를 당하게 된다면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대중들 앞이 아닌 가족이나 친한 친구 앞이라면? 에이형 여자는 매우 친한 친구라 할지라도 본인의 약점거리는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다. 필자의 친구는 10년 동안 정말 많이 매우 친했음에도 부모님이 어렷을 때 이혼하셨다는 사실을 10년이 지나서야 다른 사람을 통해 우연히 알게되었다. 또다른 12년된 친구는 지금 결혼을 했는데 매일 부부싸움을 한다는 사실을 전혀 이야기 하지 않았다가 별거를 하게 되면서 그동안 문제가 있었음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었다. 오형 여자인 필자는 이것이 매우 서운했다. 오형 여자 기준에는 친구라면 툭 터놓고 고민을 이야기하고 함께 풀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것은 필자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에이형 친구 본인에게는 매우 수치스럽고 약점거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이었다.


다섯번째로 에이형 여자들은 튀는 것을 별로 안좋아 한다.
싫어한다가 아니라 별로 안좋아한다이다. 개중에는 앞서 언급했듯이 나는 쿨한 도시의 여자임을 드러내기 위해 일부러 튀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보통"을 선호하는 것이 에이형 여자.
남들이 다 하면 나도 해야하는 것 아닌가. 남들이 다 평범한 직장 다니면 나도 평범하게 직장다녀야 하고, 남들이 평범한 옷 입으면 나도 튀지 않게 평범하고 단정하게 입으려 한다.
인생 역시 평범하고 순탄한 것을 선호한다. 특별히 자신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일약 스타가 되야겠다는 생각보다는 평범하고 단정한 남자를 만나서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다.
좀 더 욕심 내자면 소소하게 카페나 꾸리는 것 정도?


여섯번째로 에이형여자들은 일에 대한 욕심이 많다. 알바든 직장이든 간에 상사에게 인정받는 것을 최고로 생각한다. 그 일에 대해서 어떠한 특별한 목표가 있어서라기 보다도 그냥 어떠한 일을 해도 성실하게 해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에이형. 요령을 피우거나 하는 일 없이 성실하고 믿음직 스럽게 해낸다. 따라서 상사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일꾼이 된다. 하지만 같은 동료 입장에서는 내가 할 일도 뺏어가서 하려고 하는 얄미운 동료가 될 때도 있다.


일곱번째로 에이형 여자들은 가족에게 각별하다. 부모님에게 손발 오그라드는 멘트도 척척 잘 날리는 것이 에이형 여자. 아침에 "엄마가 차려주신 아침밥 먹고 오늘 하루도 힘낼수 있을것 같아요!"라던지
"하늘에 별이 많이 뜬걸 보니 아빠랑 갔던 태안의 밤하늘이 떠올라요"같은 멘트를 문자로 척척 날릴 줄 안다. B형이나 O형은 이런거 잘 못한다. 오히려 가족들에게 더 소홀하고 툴툴거리는 스타일인데 에이형 여자들은 정 반대다. 가식적인거 아니냐, 오바다 싶을 정도로 각별하고 다정하게 가족을 소중하게 챙긴다.


끝으로
이 글을 본 에이형 여자들은 매우 불쾌할 것이며 인정이 안돼는 부분도 꽤 많을 것이다. 하지만 본인의 배려를 주변에서 부담스러워 한다던지, 허영심이 쩐다던지 하는 것 같은 것은 당연 본인이 자각을 못하는 부분일 것이다. 그러니까 좀 알라는 의미에서 써봤다

댓글 52

ㅋㅋ오래 전

Best지랼을하네;; 에이형만 저럴까? 글쓴이야 말로 허영심 중2병 걸린거 같음

ㅇㄴ오래 전

Best혈액형들 중에 다른 혈액형 제일 많이 까는 혈액형은 o형인듯 항상 지들은 쿨내나고 좋은 혈액형이고 a형은 소심 b형은 싸가지 ab형은 또라이로 정의내림 o형은 항상 털털함 활발함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ㅜ오래 전

BestA형여자한테 차였니?

모지오래 전

안맞는데;;

오래 전

A형 여자라 정말 공감하려고 노력하면서 봤는데 나랑 완전 반대 ㅋㅋㅋㅋㅋㅋ 피검사를 다시 해봐야 하나 느낄 정도로.. 난 혼자 맥주도 마시고 전시회나 영화도 보러 다니고 까페도 혼자가고 밥도 혼자 잘 먹는데 sns에 알아주길 바라며 티 전혀 내지 않음. 난 내가 너무 좋고 자존감이 높아서 남들이 뭐라하든 참고만 할 뿐 약간 독고다이같은 스타일로 인생을 살아옴. 아웃사이더냐고? 초등학생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학생회장같은 리더만 했음. 멀쩡한 남자친구도 있음. 베스트프렌드도 있음. 한 달 수입도 솔직히 많이 버는 편인데 가방은 제일 비싼게 50짜리. 이것도 대학교 졸업때 셀프선물한거고. 가족한테 오그라드는 말 잘하는건 인정.. '00이가 맛있는 닭볶음탕 데워놨다니 나는 정말 행복해' 이런거 ㅋㅋㅋㅋㅋ 자존심 강한것도 인정.. 그치면 그거 빼면 다 반대... 결론은 이 글은 엄청 정성스럽게 써놓은 뻘글

ㅋㅋㅋ오래 전

sbs시사프로에서 혈액형 얘기 나온거 있는데 대한민국하고 일본만 혈액형에 연연해 하는거 아니???유럽이나 아메리카에선 병원갈때랑 헌혈할때 삐고는 혈액형에 대해 알 필요가 없으니까 알려고 든다고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 그리고 일본 무슨 학자가 혈액형에 대해 논문 낸 적이 있는데 그건 일본에서초차 쓰레기통에 쳐 박힌 논문이다 그러다가 혹시나 해서 한국에 책을 냈는데 의외로 엄청난 파장이 있어서 아직도 혈액형에 대한 알수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고 하더라 무슨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맞네 마네야 시사프로 재미없지만 좀 챙겨봐

불독오래 전

A형 여잔데 몇개는 맞고 몇개는 안맞고, 근데 이글은 다른 혈액형이 읽어도 몇개는 맞고 몇개는 안맞고 일듯 ㅋㅋ 왜냠 사람마다 성격, 성향이 다 다르니까 혈액형과 상관없이 하는 행동들도 있을턱.

개거지오래 전

ㅎㅎㅎ 오랫동안 A형들을 주위에 관찰한 나로서도 글쓴이의 글 읽기 전부터 A형들의 성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자인데 남자 A형들의 성격도 매우 비슷하죠. A형들만 인지 못하고 인정 못할 뿐.. .글쓴이 말에 절대 공감. 배려심 강하다고 하는데 진심이 아니고 자기가 상처 받지 않기 위한 몸부림일 뿐이죠. 남들은 안그러냐고요? 아닙니다. 정말 내가 욕을 먹는 상황을 만들어 상대에게 해방감ㅇ르 주는 그런 배려를 A형들은 절대 못하죠. 그냥 하나만 예를 들죠. 지인이 모임에 왔습니다. 예의상 먹어야 하는 자리에 그날따라 왠지 먹기 힘들어 하는 듯한 모습이 보이지만 알 수 없는 상황이고 누가 모른 척 해 주길 원하는 듯 한 느낌인데 우리로선 알 수 없죠. A형들은 남녀를 떠나서 홀로 있는 그(그녀)에게 상황은 반신반의 알 듯 하지만 말도 걸어주고 먹을 것도 자꾸 들어주고 챙겨 줍니다. 그게 예의고 배려라 생각하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상대의 입장이 어떻든 간에 근처 있으면서 그런 배려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 타인의 시선따위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자신의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욕먹는 것이 친구의 상황보다 더 중요한 것이죠. 타 혈액형은 그렇지 않아요. 모르고 있다면 모를까 상대의 불편한 느낌을 알면, O형같은 경우는 오히려 "아 배고파, 미안하다 내가 좀 먹자" 하며 그 친구 앞에 있는 음식을 빼앗듯 먹어 버립니다. 마치 남들이 보기에 무례한 행동을 하듯... 그 친구는 아 내가 먹고 싶었는데 뺏겨서 못먹은 듯한 불만 어린 표정으로 툴툴 대겠죠. 속으론 내심 기뻐하겠지만요. 이건 타 혈액형의 배려입니다. 친구를 진심으로 위해서 배려 해주고, 자신이 나쁜이가 되는 거죠. 나중에 남들이 무례했다 예의 없었다.. 어쩌구 해도 "아 그랫나? 몰랐다" 하고 모른 척 넘어가 주죠. 이게 상대를 위한 배려아닌가요? 하지만 제가 아는 A형들은 그렇게 못할 껄요? 그리고 그게 배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문제죠. 자기를 위한 배려... ㅋㅋㅋㅋㅋ 그러니 이런 댓글들이나 달고 .. 베댓으로 추천도 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단적인 상황을 예를 든 것이 이것이지. A형들의 배려는 이런 비슷한 상황이 너무 많습니다. 자세히 보면 상대를 위한 배려가 아닌 본인이 욕먹지 않기 위한 배려들이 너무 눈에 많이 보이더군요. 웃길 만큼.. 다른 것도 참 많은데 원 글쓴이가 주장하는 기본적인 A형의 성격때문에 다 이루어지는 겁니다.

dgd오래 전

혈액형 따지는애들 제일 빕신같음

ㅎㅎ오래 전

아직도 혈액형 운운하는 것들이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비형여자도 함 싸질러봐라 읽어보게 ㅋㅋㅋㅋㅋㅋㅋ

호주머니오래 전

인간을 4가지 유형으로 나눠 판단하는 편협적인 인간눈에 누군들 좋아보이겠나..

오래 전

에이형을 질투하는오형이쓴듯 ..비형이나 에이비형은 자신이 공격받으면 ,까는 스타일인데 오형은 주구장창 남을깐다고나 할까? 아님 오형친구인 에이형이 지 성격쓴거든지

A형여자오래 전

1. 하는 말에 비해 자존감이 높다. 친구들에겐 이 얼굴로 누굴 만나, 진짜 오늘 못생겼다 나, 등 별의 별 말 다 해놓고 집에서 홀로 거울을 들여다 볼때면 그래도 이정도 얼굴이면 살만 하다고 생각한다. 살 빼고 한 두 군데만 고치고 화장 잘 배워두면 흔녀에선 탈출 하겠지 생각한다. 2. 외로움은 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노출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견해론 그렇다. 어느날 문득 모든 것을 차단할 때가 있다. 진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그 시간은 절대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시간이 아니다. 정말 진심으로 나 혼자만의 시간일 뿐이다. 3. 허영심은 많으나 그 허영심을 남들에게 바라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나는 사람들이 흔히 아는 명품보단 패션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이 알만한 유명 브랜드들을 좋아한다. 일반적인 사람이 그냥 보면 길에서도 만원이면 살만한 티셔츠를 나는 6~8만원 가량을 주고 산다. 그러나 나는 그걸 남이 사주기를 바라지도 나와 함께 입어주는 걸 바라지도 않는다. 4. 자존심은 강하나 자존심의 기준선이 굉장히 낮다. 나만의 기준이 있고 나는 그걸 자존심이라 생각한다. 그 기준을 무너뜨리는 자는 철저히 내 인간관계에서 지워버린다. 그러나 그렇게 지워지는 사람은 5~6년에 한 번 꼴로 나타나는 드문 존재다. 5. 튀는 걸 좋아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른 타고남이다. 나는 튀는 것을 좋아한다. 스타일링도 유행한다는 옷보단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의 옷을 먼저 찾는다. 남들이 흔히 갖고 있고 입고 있는 건 식상하다 생각한다. 내 존재가 튀는 걸 좋아해 무던히 노력한다. 무대 위에 서는 것을 좋아해 틈틈히 춤을 연습한다.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기 위해. 6. 일에 욕심은 그 일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다. 그리고 일의 욕심보단 주어진 것에 대한 책임감이 높다. 누군가 부탁하거나 시킨 것이라면 최대한 완벽히 해내려고 노력한다. 7. 가족과의 각별함은 그 가족의 존재에 따라 다르다. 나는 부모님보다 여동생에게 각별히 애정을 쏟는다. 다른 자매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와 전혀 상황이 다르다. 동생은 어떤지 몰라도 나는 동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마음이 있다. 끝으로. 글쓴이가 도대체 어떤 에이형 여자를 만난 건지 모르겠지만 에이형들은 가장 수가 많은 혈액형인 만큼 그만큼의 다양성이 존재한다. 글쓴이의 분석이 어느 정도는 맞고 또 어느 정도는 틀릴 것이다. 그것도 물론 보는 에이형 여자마다 글쓴이의 글을 보고 생각하는 것이 다를 것이다. 에이형의 여자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며 그렇다고 공통점이 없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결국 사람은 혈액형, 별자리, 생일로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대면하고 대화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며 파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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