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니가 과거 동방신기의 팬이건, 아니면 팬이었던 척을 하는 B1A4의 팬, 혹은 죄수니인지는 중요치 않음.당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만이 중요할 뿐. 너의 과거 팬력 따위로 니 주장이 좀 더 객관적이거나 근거를 갖추게 되는 것은 아님.
3. '사재기의 증거는 없으나 일단 여론몰이를 하자'는 너의 캡쳐 자료는 아래의 맥락으로 나온 것사재기의 증거가 없다? -> 물적 증거가 없다는 말임. 물적 증거가 있으면 당연히 인터넷에서 떠드는 정도로 끝나지 않았겠지. 이 물적증거를 구하는 것은 일개 팬으로서는 불가능함. 사재기 현장을 급습한 것도 아니고 더엠 장부를 압수해서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심지어 한터 측에선 판매량이 급등한 매장을 확인해 주지도 않음. 그러나 팬들의 의구심을 살 '심증' 은 이미 여러 자료를 통해 정리가 되었음. 아무런 이유없이 동방 팬들이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것이 아님.그러나 심증만으로 공적 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수도, B1A4 소속사에 대한 처벌을 요구할 수도 없음.따라서 팬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그저 인터넷으로 통해 이러한 의구심과 그 배경이 되는 심증을 퍼뜨려서 세상에 알리는 것 밖엔 없음.사재기가 아닌 것은 알고 있지만 어쨌든 여론몰이를 하자 (x)사재기임이 강하게 의심되지만 물적증거가 없으니 인터넷에 이러한 의구심을 알리자(o)너의 캡쳐는 여러 유동들이 드나드는 오픈 게시판에서 올라오는 내용중 일부 분별력 없는 이용자들이 오해의 소지돋게 남긴 글을 저열하게 캡쳐한 자료 그 이상은 되지 않음
.4. 사재기를 하지 않아도 B1A4가 1위를 할 수 있었다.뮤직뱅크의 경우 음반은 점유율 점수이기 때문에 사재기를 하지 않았다면 B1A4의 점수는 내려가고 동방의 점수는 올라가므로방점이나 음원을 고려해도 동방이 1위가 될 가능성이 있었음.음악중심과 인기가요의 경우도 동방이 출연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방송 문투 화력이 평소만큼 나오지 않았음. B1A4의 투표 화력은이 주의 생방 문투를 제외한 다른 모든 투표 화력에서 동방에 뒤졌음. 또한 동방신기는 이때 음방이 원래 예정되어 있었으며 다른 스케줄은 없었음.사재기에 대한 보이콧이라는 기획사의 공식 발표는 없었으나 그 외 다른 이유가 없음. 과거 캐치미때에도 1위를 하지 못할 때에도 모든 방송 다 참여했으므로 1위를 못해서 방송에 불참한 것은 아님.ㅡㅡㅡㅡ저 블로그에 댓글달아도 댓삭당하길래 일단 여따 올림. 바나중에 댓삭당하는 반박내용이 뭐냐는 애들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