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기 시기 에 어느 원시인들의 슬픈 운명

콜로라도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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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시기 에 어느 원시인들의 슬픈 운명
빙하기 유럽 북해.

당연히 빙하기 인류는 바다가 접하고 먹을게 풍부한 지금 북해인 선사시대 저지대에 살았는데...

빙하기 시기 에 어느 원시인들의 슬픈 운명
빙하기가 끝나가자 점차 저지대에 물이 차기 시작하고 인류는 당연히 고지대로 점차 생활권을 옮기게 됩니다.

그런데 이중 지금은 도거뱅크(지금은 바다의 고지대가 된)라고 불리는 도거랜드라는 고지대로 이주한 사람들도 있었죠.

빙하기 시기 에 어느 원시인들의 슬픈 운명

더 물이 차자 도거랜드는 섬이 되었고 최종적인 수면보다 낮았던 이 섬의 결말은 뻔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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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최종적인 운명에 대한 상상도

가장 치명적인 사건은 기원전 6200년 해양 산사태로 여기에 사는 중석기인들에게 치명적인 재앙을 안겨준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설로는 도거랜드에 존재했던 호수가 범람 함으로서 이 섬이 사라 졌다는 설도 있습니다.

빙하기 시기 에 어느 원시인들의 슬픈 운명
지금의 도거랜드.

지금 해양 고고학이 발전해서 이 불운했던 도거뱅크인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