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기 이유식 만들고 왔더니ㅋㅋ
네이트 메인에 딱~~~~
신기하네요 ~
시댁 친정식구 집들이때는
어르신들 대접하는거라 손 많이 가는 한식으로 정말 땀뻘뻘 흘리면서
만들었는데~
젊은 친구들 오는 자리라서 좀더 편하게 만들었어요 ~^^
악플 무서우니까... 악플은 맘속으로만 해주세욤 ~
--------------------------------------------------------------------
올해 29살 워킹맘의 집들이 음식이에요~ ^^
음식하는걸 좋아하는데 평소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만들어 먹던 음식들
열심히 만들어봤어요~
친구들이 시켜먹어도 된다고
음식 하지 말라했지만 그래도 손님초대해놓고 배달음식 대접하는게 맘에 걸려서.
이것 저것 만들어보았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일하고 있고 친한친구들이 대전에 많이 살아서
자주 못봐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맛난 음식과 술과 끊이지 않는 수다로 새벽6시까지....ㅋ
그동안 못만났던 한을 다~~~풀 수 있을정도로 즐거웠어요.
친구들이랑 회포 풀수 있도록 도와준 남편이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똥기저귀 가는 시간 아껴가며 만든 음식 나가용용용용용~^^
크래미크라와상샌드위치
단호박샐러드
베이컨버터김치 오이말이
어묵꼬치
치즈불닭
케이준치킨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