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워킹맘의 집들이 음식

우진맘2014.02.24
조회136,528

울 아기 이유식 만들고 왔더니ㅋㅋ

네이트 메인에 딱~~~~

신기하네요 ~

 

시댁 친정식구 집들이때는

어르신들 대접하는거라 손 많이 가는 한식으로 정말 땀뻘뻘 흘리면서

만들었는데~

젊은 친구들 오는 자리라서 좀더 편하게 만들었어요 ~^^

악플 무서우니까... 악플은 맘속으로만 해주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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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9살 워킹맘의 집들이 음식이에요~ ^^

 

음식하는걸 좋아하는데 평소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만들어 먹던 음식들 

열심히 만들어봤어요~

 

친구들이 시켜먹어도 된다고

음식 하지 말라했지만 그래도 손님초대해놓고 배달음식 대접하는게 맘에 걸려서.

이것 저것 만들어보았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일하고 있고 친한친구들이 대전에 많이 살아서

자주 못봐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맛난 음식과 술과 끊이지 않는 수다로 새벽6시까지....ㅋ

그동안 못만났던 한을 다~~~풀 수 있을정도로 즐거웠어요.

 

친구들이랑 회포 풀수 있도록 도와준 남편이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똥기저귀 가는 시간 아껴가며 만든 음식 나가용용용용용~^^

 

 

크래미크라와상샌드위치

 

 

 

단호박샐러드

 

베이컨버터김치 오이말이

 

 

어묵꼬치

 

치즈불닭

 

케이준치킨샐러드 

 

 

댓글 38

끄악오래 전

Best저도그집들이참석하도록하죠.

어이무오래 전

정말짱이예요! 어머ㅠㅠㅠ 부러워요...ㅠㅠ 요리도 타고난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ㅠㅠ

오래 전

정말 대단하십니다...따라해보고 싶어도 엄두가 나질 않군요

신동옆오래 전

저도참 좋아하는대요 한번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김토토오래 전

데코레이션이 진짜 짱이네요~ 와 음식솜씨도 대단하시고.. 전 무엇보다 데코레이션 실력이 더뛰어나다고봐요 ^^ 맛있겠어요 ~

마님떴다오래 전

저 지금문앞인데 ㅋㅋㅋ 부자되시라고 휴지사왔네요^^

Fneieoskb오래 전

어렵지 않은 요리라고들 하시는데 오히려 이런게 건강에 더 좋아요 어려운 요리라면서 양념 많이 들어가고 힘도더들고 몸엔 더 안좋고

서른살여자오래 전

여자들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잘 차리셨네요 친구분들이랑 집들이였으면 여자분들이셨을테니~ 굿굿 고생하셨네요~~~ 으앙 나도 먹고싶당...

오래 전

정말 솔~~~~~직히 대부분 요리했다고 보긴 좀 어려운... 크로와상이랑 베이컨 어쩌구는 손이 좀 갔겠네요 그냥 있는거 올려놓고 데코 열심히 하신듯 그래도 너무 예쁘게 차리셨음. 워킹맘인데 고생하셨음 (__)

내목에목캔디오래 전

집에 세제 안떨어지셨어요?어디로 가면 되나요

거짓말오래 전

님..ㅋㅋㅋ 저건 요리가 아닌것같은데요. 어른들 입맛에 맞는 음식을 하셔야지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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