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슴셋 여자사람입니다.
지금 대학교 안가고 바로 사회생활 뛰어들어서 3년차 직장인이구요
요즘들어 자꾸 느끼는게 제친구 또래들이 너무 부러워요.
저는 어쩔수 없이 이렇게 사회생활하고 있는데
지금 놀수있고 마음껏 즐길수있는 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워요!!!!
지금 저의 상황은 맨날천날 시비거는 맞선임에
끊임없이 밀려있는 업무,
그리고 업무는 물론, 책임회피하는 상사
모두들 좋은점도 있지만 지금 제가 너무 부정적인 시야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제 현실이 너무나도 싫네요ㅠㅠ
자꾸 먼 미래에 대해 꿈을 꾸면,
그 꿈에 대해서는 환상과 기분 좋아지는 무언가가 있지만
다시 현실로 돌아오면 막막하고 답답하고 숨이막히네요.
물론, 여기서 벗어나서 네가 하고싶은걸 찾아으면 되지! 하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의무로, 계약직처럼, 일을 해야하는거라 갑갑하네요...ㅠㅠㅠㅠㅠㅠ
제 인생이 너무너무 싫어요
이런 현실이 되지 않게 재선택할 수 있는 과거로 되돌리고싶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일도 싫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안맞고!!!!
와우, 그냥 무덤덤하게 지내는게 일상이 되어버린듯!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P.s.
연아언니, 너무 멋있어요!!!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정상의 자리까지 오른
연아언니!! 정말정말 멋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 인생이 너무 싫어서 남의 인생이 부럽습니다.
지금 대학교 안가고 바로 사회생활 뛰어들어서 3년차 직장인이구요
요즘들어 자꾸 느끼는게 제친구 또래들이 너무 부러워요.
저는 어쩔수 없이 이렇게 사회생활하고 있는데
지금 놀수있고 마음껏 즐길수있는 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워요!!!!
지금 저의 상황은 맨날천날 시비거는 맞선임에
끊임없이 밀려있는 업무,
그리고 업무는 물론, 책임회피하는 상사
모두들 좋은점도 있지만 지금 제가 너무 부정적인 시야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제 현실이 너무나도 싫네요ㅠㅠ
자꾸 먼 미래에 대해 꿈을 꾸면,
그 꿈에 대해서는 환상과 기분 좋아지는 무언가가 있지만
다시 현실로 돌아오면 막막하고 답답하고 숨이막히네요.
물론, 여기서 벗어나서 네가 하고싶은걸 찾아으면 되지! 하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의무로, 계약직처럼, 일을 해야하는거라 갑갑하네요...ㅠㅠㅠㅠㅠㅠ
제 인생이 너무너무 싫어요
이런 현실이 되지 않게 재선택할 수 있는 과거로 되돌리고싶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일도 싫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안맞고!!!!
와우, 그냥 무덤덤하게 지내는게 일상이 되어버린듯!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P.s.
연아언니, 너무 멋있어요!!!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정상의 자리까지 오른
연아언니!! 정말정말 멋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