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85 콩콩 다이어트 일기- 아직후기아니구 그냥일기입니다 ^^

콩콩2014.02.24
조회2,191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콩콩 입니다 ^.^

블로그를 하면서 매일 사진찍고 할 자신은 없고 그래서 이렇게 오늘부터 여기 적어보려구요

 자! 일단 저는 솔직히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어요 ^^ 시작은 아주뽜이팅 스럽게

결론으 치느님에게 무릎을 꿇고 하하하하

항상 다시원위치로 돌아오거나 3KG정도 더 찌거나 했었어요

마지막으로 한 다이어트는 허벌! 정말 200만원정도 쓴거 같네요

첫주에 4키로 빠지더니 그이후로는 그냥저냥...

사실 이런저런 핑계로 먹기도 많이 먹었어요

허벌... 먹어도 배고프고 , 배고프면 한잔 더마시라고는 하지만

손이 안가고 그러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다시시작해보자하고서는 작심삼일도 못가고 각종 야식들과 패스트푸드.

어느정도였냐면요 편의점을가면 햄버거 삼김 2개 라면 핫바 과자 이렇게 들고와서

그자리에서 다먹고  저녁되면  두마리 치킨 순살 시켜서 먹고 누워있다가 먹고

햄버거를 시켜도 연인팩 이런거 ....정말 지금 생각해봐도 돼지네요 흐미

자 ! 과거는 여기까지

 

 

부모님 품으로 돌아온 저는 이제 정상으로 도라가기 위한 다이어트를 하려고 해요

 

사실 지금까지 한 다이어트는 마음먹고 꾸준히 열심히 했다면 다성공했을...

제 의지부족으로 인한 실패들이였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실패이유를 분석결과 저의 약점은 식욕폭발

 

다이어트는 식이가 80  운동 20 이라고 하더라구요

혼자 스스로 해보려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한방다이어트를 선택했어요 ^^  욕하고싶으신분들 계시죠?

하지만 이번에 이렇게 결심하고 마음먹고 완전히 의지보다는 한방의 도움을

받는다는 생각으로 선택했어요 ^^

 

다이어트 시작날 몸무게 85.6

오늘이 4일째인데 몸무게 82.6

 

아침 저녁은 1,2,3번환 먹구요

점심은 1번환먹고 30분후 식사

 

안하면 요요온다! 라고 말씀하실 수 도 있어요 ㅎㅎ

저도 알고있구요 그래서 그러지 않기위해 더 열심히 할거에요

 

살이 찌면서 저의 몸이 보낸 신호가 허리와 무릎통증이였어요

그래서 줄넘기나 무리한운동은 힘들어서 그건 앞자리가 6으로 변할때 시작하려구요 ^^ \

그전까지는 틈틈ㅎ 근력운동 스트레칭 같은걸 하고 잇어요

 

두서없이 적은 글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 여기에 적으면서 보여드릴께요 할 수 있다는거 ^^

 

욕하고싶으신 부분도 많으시죠?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세요

보여드릴께요 ^.^ 내일부턴 점심식사도 적고 사진도올릴께요

저처럼 무거운 몸을 가지신분들! 같이 연락하면서 화이팅 해서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