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못 배워먹은 훌륭해요씨께 -

2014.02.24
조회168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시길래,이렇게 글을 써요, 왜냐면 대댓글을 달아도 할 말이 없는지 반박도 못하시더라구요, 
 정신차리고 이야기 거세요,주제 하나 가지고 토론 하자고 해도 얼마 못가 욕하면서 도망칠 꺼 번한 지식 수준밖에 안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한번 이야기 해볼까요?십일조? 아니면 동성애? 말만 해요, 드러와봐 못 배워먹은 친구

 십일조는 어차피 역사적이나 지금 세계적으로 봐도 개신교는 당연히 할 말이 없을 거 뻔하구, 안그래?
 동성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너가 한 글에서 댓글에 자연계에서 동성애는 있지도 않는데 인간 사이에서 동성애를 어떻게 인정할 수 있냐고?
그거 알아? 지금 니 말에는 자연계와 인간이 굉장히 밀접하다고 나는 들리는데?창조설을 옹호하는 못 배워먹은 너희들의 머리에서 나올 수 밖에 없는 수준이다.진짜, 저 말 한마디로 너희는 진화론을 옹호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는 거야, 알간? 
그럼 내 생각을 얘기해줄게,
 인간은 진화하면서 뇌가 굉장히 발달했어, 다른 동물들은 손톱, 발톱이나 신체적인 능력이 발달했지, 그래서 인간은 정신과 의식 그리고 의지가 굉장히 강하고 본능보다 이성이 강한동물이 된 거야, 알지? 
 먼저 너희들은 사랑을 할 때 머리로 사랑을 하니? 육체적으로 사랑을 하니?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종족 번식을 위해 성교를 가져,그런데 인간은 그렇지 않아, 정신적으로 사랑을 하거든? 
즉, 육체적인 사랑은 그 후에 따라오는 부가적인 영역이라는 거야, 그렇기에 인간과 동물이 뇌의 발달이라는 차이점으로 인해 본능과 이성의 차이가 있는 거지, 여기 까지 이해 했니?
 너희들이 말하는 " 동성끼리 성교가 자연스럽냐, 이건 옳지 않다 " 라는 이야기는 모순점이 있는게 너희는 성교를 위해 사랑을 하냐? 인간으로써? 그럼 너흰 그냥 짐승이나 다를 바가 없어요, 정신적인 사랑이란 건 한 생물에게 존재 자체와 의의를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바로 사랑이거든? 
 물론 성교 자체가 종족 번식이나 쾌락을 위해 굉장히 중요해,그러나 그건 아직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자연계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고,뇌의 발달로 인해 이성 수준이 굉장히 높은 인간에게는 정신적인 사랑이 중요하다고, 알겠어? 무식한 양반? 
그리고 뭐 또 이딴 말로 자연계와는 다르니까 인간이 창조된거야, 이딴 식으로 개 똥같은반박을 할 수도 있기에 먼저 차단부터 할게
 아까부터 이야기했지?뇌의 발달, 이해하지? 
 자연계에서 동물들과 인간의 차이점은 분명히 존재해, 너희 창조설자들은 그 차이점의 간격을무조건 ' 신 ' 이라는 것으로 편리하게 좁히려고 하지만 그건 아니야, 
 그 차이점은 ' 뇌 ' 의 발달이야, 지능 수준, 지적 수준이 그 차이점을 말해주는 거야 이해하지? 그냥 신 신 신 신 신 신 하는 편리한 답변 말고 그럴듯한 논리를 가져와서 반박을해주길 바래, ^^ 
억지 부릴거면 그냥 댓글조차 쓰지마, 무식한 거 티내지 말고, 물론 대부분 알고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