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벌써 슴일곱 된 처자입니다 전 24살~26살 3월까지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같은 직장 남자였고 그 남자와 헤어진 후 그 남자가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헤어지고 뭐 이렇다할 피해(?) 불편함 전혀 없었는데... 관심있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같은 직장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다니는 직장사람들을 거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제 전 남자친구도요.. 관심있는 남자와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영화도 보고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제가 전 남자친구와 만난 사실을 알지만 그래도 그 남자는 저와 놀아줍니다.. 물론 사귀는게 아니니 부담없이 만나주는거겠죠.. 혼자 지낸지 11개월이나 됐지만 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기분입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남자는 곧 멀리 직장을 옮길 예정인데.. 그럼 제 맘도 정리가 되겠죠? 옛날 남자로 인해 지금 좋아하는 남자를 마음놓고 좋아할수가 없네요..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전 절대 사내연애 안할거에요ㅜㅜㅜㅜㅜㅜㅜ 지금까지 그냥 넋두리 해보았습니다... 에휴~ 12
이루어질 가능성 0%...ㅜㅜ
안녕하세요..
전 올해 벌써 슴일곱 된 처자입니다
전 24살~26살 3월까지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같은 직장 남자였고 그 남자와 헤어진 후 그 남자가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헤어지고 뭐 이렇다할 피해(?) 불편함 전혀 없었는데...
관심있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같은 직장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다니는 직장사람들을 거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제 전 남자친구도요..
관심있는 남자와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영화도 보고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제가 전 남자친구와 만난 사실을 알지만 그래도 그 남자는 저와 놀아줍니다..
물론 사귀는게 아니니 부담없이 만나주는거겠죠..
혼자 지낸지 11개월이나 됐지만
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기분입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남자는
곧 멀리 직장을 옮길 예정인데..
그럼 제 맘도 정리가 되겠죠?
옛날 남자로 인해 지금 좋아하는 남자를 마음놓고 좋아할수가 없네요..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전 절대 사내연애 안할거에요ㅜㅜㅜㅜㅜㅜㅜ
지금까지 그냥 넋두리 해보았습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