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국회 사무총장의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 이영애와 이영애 남편
어떻게 친분이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요새 정치쪽 행사에서도 종종 보이는 것 같아
방송 관련 스케줄 아닌 이상 거의 민낯으로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런 자리에도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로 오다니 놀랐음
피부 자신감이 남다른 것 같은 이영애
민낯일때는 진짜 완벽한 민낯인 거 같음
이때는 눈썹도 안 그린 거 같지 않음? 입술만 바른 느낌
평소에 관리도 잘 하겠지만 피부 같은 건 거의 타고나는 거라고 봐야한다던데...
신은 진짜 이영애에게 많은 것을 주신 득....
최근에 장보러 가서 팬과 찍은 사진에서도 완전 민낯이었다며
이 언니도 올해 44살인데 정말 안 늙으심
민낯을 이렇게 보여도 자기한테 자신감 충만한게 느껴짐ㅋㅋ
20대인 나보다도 피부 상태 훨씬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