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제 과거를 받아줄수가없대요..
제가 말하는 과거는 전남자친구들과의 관계 문제에요..
남자친구와 저는 서로가 첫경험 상대였어요
그리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케이스구요
헤어져있는 동안 남자친구는 한 여자와 3년을
사귀었고 자신의 말로는 관계가진적은 절대 없다고하네요 다른 여자들과도 물론이고요
그러니까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인거죠
하지만 저는 그 헤어져있는 7년동안
다른 남자친구 4명을 만나고 관계도 가졌었어요..
지금의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게 될줄은 정말 몰랐었지요...
다시만난후 저에게 솔직하게 전 남자친구들과
어디까지 갔냐고 장난반 진심반으로 묻는 그에게
사실대로 말을 못했어요 속인거죠
관계까지 갔던 남자친구는 없었다고.. 나역시 오빠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남자친구는 못 미더워했지만 그냥 넘어가는듯 했어요 하지만 뒤에서 알아보고 있었나봐요
제게 다 알고묻는거니까 솔직히 말하라며
다그치길래 이별이 무서워 남자친구가 아는 2명의 남자에 대해서만 솔직히 말했어요
남자친구가 더 없냐고 지금 말하면 다 넘어가준다했지만 더이상 말할수가없어서 끝까지 더는 없다고
또 속였어요
그러다가 몇일전에 일이 터졌어요
남자친구가 또 알아보고 제게 그러더군요
대체 정체가 뭐냐고 정말 까도까도 계속 나온다고..
그 나머지 제가 말못한 두명의 전전남친들 얘기까지 어디서 듣고온거죠..
할수없이 다 털어놨지만
남자친구는 이제 더는 제 말을 믿을수도
저의 과거을 용납할수도없대요..
저는 울면서 매달렸어요
미안하다 속여서 미안하다 하지만 절대 오빠가
우스워서 오빠를 기만해서 그런것은 아니다
단지 모든걸 말하면 오빠가 떠날까 두려웠고
내 자신 스스로도 잊고 싶은 시간들이라
말할수 없었다 나도 후회한다 내몸을 좀더 아껴주지 못했던 지난날을.. 과거를 무조건 잊어달라고는 안하겠다 천천히 만나면서 나에게 기회를달라
지금은 정말 오빠뿐이고 오빠마저 과거로 만들고싶지는 않다 .. 울며말했어요
반응은 다정했지만 냉정했어요
니과거가 니잘못은 아니다
너도 어린나이에 철모르고 멋모르고 그런것일거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니 생각이다
다른남자는 어떨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그걸 받아들일 능력도없도
다시 만난다해도 찜찜할것 같다 하네요
그러면서 매몰차게 절 떼어내지는 않았어요
지금 당장 니가 날 잊기가 힘들다면
연락도하고 가끔 만나기도하자
그게 내가 해줄수있는거다
나는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기싫다..
하루만 같이 있어달라는 제 말에
같이 있어주기도 하고
울지말라고 지금 자기가 저보다 더 힘들다며
달래주네요..
지금도 전화는 받아주지만
너무 무서워요
서로의 전부 이다시피 살아왔는데
갑자기 남이 되어버린다고 생각하니..
정말 수도 없이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지만 이번 만큼 진심으로 확고해 보이기는 처음이에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분명 남자친구도 힘들거에요 서로가 엄청 싫어져서 끝난 게 아니니까..
제 과거때문에 떠난다는 남자친구..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제 과거를 받아줄수가없대요..
제가 말하는 과거는 전남자친구들과의 관계 문제에요..
남자친구와 저는 서로가 첫경험 상대였어요
그리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케이스구요
헤어져있는 동안 남자친구는 한 여자와 3년을
사귀었고 자신의 말로는 관계가진적은 절대 없다고하네요 다른 여자들과도 물론이고요
그러니까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인거죠
하지만 저는 그 헤어져있는 7년동안
다른 남자친구 4명을 만나고 관계도 가졌었어요..
지금의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게 될줄은 정말 몰랐었지요...
다시만난후 저에게 솔직하게 전 남자친구들과
어디까지 갔냐고 장난반 진심반으로 묻는 그에게
사실대로 말을 못했어요 속인거죠
관계까지 갔던 남자친구는 없었다고.. 나역시 오빠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남자친구는 못 미더워했지만 그냥 넘어가는듯 했어요 하지만 뒤에서 알아보고 있었나봐요
제게 다 알고묻는거니까 솔직히 말하라며
다그치길래 이별이 무서워 남자친구가 아는 2명의 남자에 대해서만 솔직히 말했어요
남자친구가 더 없냐고 지금 말하면 다 넘어가준다했지만 더이상 말할수가없어서 끝까지 더는 없다고
또 속였어요
그러다가 몇일전에 일이 터졌어요
남자친구가 또 알아보고 제게 그러더군요
대체 정체가 뭐냐고 정말 까도까도 계속 나온다고..
그 나머지 제가 말못한 두명의 전전남친들 얘기까지 어디서 듣고온거죠..
할수없이 다 털어놨지만
남자친구는 이제 더는 제 말을 믿을수도
저의 과거을 용납할수도없대요..
저는 울면서 매달렸어요
미안하다 속여서 미안하다 하지만 절대 오빠가
우스워서 오빠를 기만해서 그런것은 아니다
단지 모든걸 말하면 오빠가 떠날까 두려웠고
내 자신 스스로도 잊고 싶은 시간들이라
말할수 없었다 나도 후회한다 내몸을 좀더 아껴주지 못했던 지난날을.. 과거를 무조건 잊어달라고는 안하겠다 천천히 만나면서 나에게 기회를달라
지금은 정말 오빠뿐이고 오빠마저 과거로 만들고싶지는 않다 .. 울며말했어요
반응은 다정했지만 냉정했어요
니과거가 니잘못은 아니다
너도 어린나이에 철모르고 멋모르고 그런것일거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니 생각이다
다른남자는 어떨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그걸 받아들일 능력도없도
다시 만난다해도 찜찜할것 같다 하네요
그러면서 매몰차게 절 떼어내지는 않았어요
지금 당장 니가 날 잊기가 힘들다면
연락도하고 가끔 만나기도하자
그게 내가 해줄수있는거다
나는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기싫다..
하루만 같이 있어달라는 제 말에
같이 있어주기도 하고
울지말라고 지금 자기가 저보다 더 힘들다며
달래주네요..
지금도 전화는 받아주지만
너무 무서워요
서로의 전부 이다시피 살아왔는데
갑자기 남이 되어버린다고 생각하니..
정말 수도 없이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지만 이번 만큼 진심으로 확고해 보이기는 처음이에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분명 남자친구도 힘들거에요 서로가 엄청 싫어져서 끝난 게 아니니까..
지금도 전화하면 받아줘요
너무힘들땐 부르면 오겠대요..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