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무시한 미용실 원장아줌마

화남ㅁㅁㅁ2014.02.24
조회253
현재 지방대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머리 자를겸 자주갔던 동네미용실을갔어요
늦은시간이였는데 사람이많더라구요
아줌마가 두분이신데 한분이 웃으시면서 왔냐고 반갑게인사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원장인 아줌마가 절한번 보더니 사람들많은데 쟤 지방대다녀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놀래서 모른척했어요
못들은걸아셨는지 절 똑바로 보시더니
너지방대다니지?? 이러시는거....ㅋㅋㅋㅋㅋㅋ
맞는말이니 네 라고답했는데
기분이 뭐같더라구요
지방대다녀서 지방대라서 기분이안좋은것보단
그 많은 사람들이 절 보는상태에서 절 깎아내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말없이그냥나왔네요
생각해보니 뭐라고하고나올껄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