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h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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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야, 헤어진지 벌써 3년이 되어간다
나한테 마음이 없다며 모질게 가버린 너지만
한순간도 잊어본적이 없는것같아.
우연히라도 마주칠 기회가 있다면 좋을텐데,
너의 소식도 듣지못하는 지금 난 니가 많이 보고싶어. 잘 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