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으로 전화해 봤어. 안받네. 그렇게 내가 싫어진거니 전화한거 미안한데 그래도 목소리 듣고싶었어 들으면 울텐대 그래도 듣고싶었어. 보고싶어. 목소리라도 듣고싶어. 그냥 그러고싶어 . 그렇게 힘들었니 난 다가진 듯이 행복했는데 난 하루에 전화한통이라도 행복했는데 정말 좋았는데. 헤어진지 10일이 지났는데 다른남자 사진이 있네 그냥 차라리 나는 사라지고싶다. 정말 아프네 너무 아프네 난 아파도되 그냥 목소리한번만 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