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통보도 못받고

2014.02.24
조회152
헤어지는날 전처럼 서로 심각하게 싸우고
제가 또 말도하기 싫다며 말을 막 던지고
집을 와버렸어요..
평소에도 항상 이런식으로 싸워도 다음날이면 서로 풀려서 다시 잘 만나고 했는데..
마지막 싸우는날 오빠가 말도 없이
프로필사진을 지우고 헤어지잔말도 없이
이렇게 끝나버렸어요..
진짜 제가 잘못했지만 정말 끝이겠죠..
연락 절대 안오겠죠?..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미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