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술버릇

한심하딘2014.02.25
조회219
아 미치겠습니다.

원래 술 잘마셨고

주사도 없었습니다.

조금 취하면 카톡으로 했던말이나하고

만취하면 자는데,

여친이 1년만에 생겼습니다.

공부때문에 주 1회보고 전화 자주했는데

술 마시고 취해서 전화를 했답니다.

횡설수설 짜증나게 했다고

원래 조금 서로 안 맞는게 있었는데

주사보고 헤어지기로 결심했데요

하....이게 왜 지금 튀어나와서

드럽게 후회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