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거의 3년도 넘은거 같은데 몇주전에 새로들어온 알바같이 하는 누나가 좋아진거같아,,맨날 웃어줘서 귀엽고 잘 먹어서 귀엽고 힘들어 하는것도 귀여워누나가 사장님 아들이랑 웃으면서 얘기하는거 보면 보기싫고 괜히 화나고이렇다할 얘기못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다가가고 싶은데 다가가면 멀어질까봐,, 나 어떻게 해야될까,,ㅠ
몇년만에 좋아하는 거 같아,,,
거의 3년도 넘은거 같은데
몇주전에 새로들어온 알바같이 하는 누나가 좋아진거같아,,
맨날 웃어줘서 귀엽고
잘 먹어서 귀엽고 힘들어 하는것도 귀여워
누나가 사장님 아들이랑 웃으면서 얘기하는거 보면 보기싫고 괜히 화나고
이렇다할 얘기못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다가가고 싶은데 다가가면 멀어질까봐,,
나 어떻게 해야될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