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오뉴월 땡볕에 바다가 파라솔 밑에 마주앉아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괴롭고 힘들 때 마음을 터 놓고눈물 섞인 푸념으로 하소연을 해도 받아줄 수 있는 친구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내 마음이 센취해 있을 때둥근 박 덩어리 같은 마음을 가지고 빨갛게 잘 익은능금을 손에 들고 찾아와 반쪽을 나누며 가을 결실처럼 기쁘고 감사하며 큰소리를 내 함께 웃을 수 있는 친구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슬픔으로얼룩져 가슴에 하염없이 소나기가 퍼붓는 날 세상을 버리고 싶어 마음껏 통곡하며 울고 싶을 때그대 가슴에 안겨 펑펑 울어도 보듬으며 슬픔을 받아 줄 수 있는 친구 이 세상 모두가 나를 버리고 외면해도 그대만은 따뜻한 손을 내밀며 실패는 성공에 어머니라고 위로하며 늦었다고 생각들 때 새로운 시작이 성공의 어머니라고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않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친구 세상에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지만 내 친구만은팥으로 메주를 쒀도 믿을 수 있고나에게 믿음과 신뢰가 두터운 사람 좋은 일엔 웃음으로 슬픈 일엔 눈물을 같이 흘리며 이 세상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지나간 인고의 세월을 이야기하며쓸쓸히 황혼길을 걸어가야 할 때 두 손 마주 잡고 어깨동무하고 좁은 식견을좁게 바라보던 시야를 넓혀주며황혼의 꽃길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친구 외롭고 쓸쓸할 때 차 한잔 나누며 외로움을 쏟아 버릴 수 있고 이따금 삶에 신선한 충격을 주며 텁텁한 막걸리잔을 같이 기우리며 생사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이런 친구를 가진 사람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 좋은글 중...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2
내게 이런 동반자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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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 땡볕에 바다가 파라솔 밑에
마주앉아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괴롭고 힘들 때 마음을 터 놓고
눈물 섞인 푸념으로 하소연을 해도
받아줄 수 있는 친구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내 마음이 센취해 있을 때
둥근 박 덩어리 같은 마음을 가지고
빨갛게 잘 익은
능금을 손에 들고 찾아와 반쪽을 나누며
가을 결실처럼 기쁘고 감사하며
큰소리를 내 함께
웃을 수 있는 친구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슬픔으로얼룩져 가슴에 하염없이
소나기가 퍼붓는 날
세상을 버리고 싶어 마음껏 통곡하며
울고 싶을 때
그대 가슴에 안겨 펑펑 울어도
보듬으며 슬픔을
받아 줄 수 있는 친구
이 세상 모두가 나를 버리고 외면해도
그대만은 따뜻한 손을 내밀며
실패는 성공에 어머니라고
위로하며 늦었다고 생각들 때
새로운 시작이 성공의
어머니라고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않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친구
세상에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지만
내 친구만은
팥으로 메주를 쒀도 믿을 수 있고
나에게 믿음과 신뢰가 두터운 사람
좋은 일엔 웃음으로
슬픈 일엔 눈물을 같이 흘리며
이 세상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지나간 인고의
세월을 이야기하며
쓸쓸히 황혼길을 걸어가야 할 때
두 손 마주 잡고 어깨동무하고
좁은 식견을
좁게 바라보던 시야를 넓혀주며
황혼의 꽃길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친구
외롭고 쓸쓸할 때 차 한잔 나누며
외로움을 쏟아 버릴
수 있고 이따금 삶에 신선한
충격을 주며
텁텁한 막걸리잔을 같이 기우리며
생사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이런 친구를 가진 사람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 좋은글 중...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