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마저 이쁜 그대여!

팬드리나오센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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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한 그대여~~~~~~~~
당신은 내마음을 모르겟죠
내가 당신에게 이런 애정을 쏟듯 당신이 애정을 쏟는 누군가가 잇겟지요! 그게 나엿으면하는건 내욕심인가요? ㅜ
나일수도 잇다는 한가닥의 희망을 안고 살아가요~
난그대의 농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