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사재기 반박글(총정리0225)

버너2014.02.25
조회333

 전 제글을 더 많은 분이 볼 수 있게 열심히, 많이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반박글은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 항상 올라올꺼에요 :)

 

 

*동방신기 팬들이 자주 했던 말*

SM은 상장기업이라 사재기를 못한다. 하지만 WM같이 작은 기획사에선 바코드 바꾸면서 찍으면 돈이 없어도 사재기가 가능하다.
→ 이건 옳지않은 말입니다. 바코드 바꾸면서 찍어내는 방법은 한터차트에 집계가 되지 않는다고 기사 많이 났습니다.

 

포니캐년코리아는 상장회사가 아니다. 그리고 포니캐년코리아는 유통사기 때문에 관련없다.

→ 포니캐년코리아는 국내 상장회사가 아닙니다. 하지만 포니캐년은 일본 상장회사이며 항상 포니캐년코리아에서 포니캐년본사라고도 할 수 있는  상장회사에 보고를 하죠. 포니캐년코리아는 치킨집으로치면 체인점 같은 곳입니다. 본사에서 항상 체인점 감시하고 그러지 체인점 방치하진 않잖아요. WM은 포니캐년코리아로 앨범판매수, 수익등을 보내면 포니캐년코리아가 또 그걸 본사(포니캐년)에 보내는 겁니다. 무슨 포니캐년코리아는 상장회사가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말로 아예 거의 다른 소속사 취급을 해버리시는데 아닙니다. 아니에요.그리고 B1A4는 엄연히 포니캐년 소속가수입니다. 일본에서의 매니지먼트는 포니캐년이 맡고있구요. 포니캐년 코리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소속연예인 목록에 B1A4가 써져있습니다. WM-포니캐년코리아가 단순히 회사와 유통사의 관계는 아니라 이거죠.

 

SM은 상장회사라 사재기 못한다.

→ 상장회사도 사재기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쫄딱망하죠. 어쩌면 SM이 상장회사라 사재기 못한다는 말도 맞는 말이네요. 그리고 이 말은  B1A4한테도 성립하죠?

 

증거로 내놓았던 한터차트 녹취록
→이것도 짜집기의 결과물이죠 결국. 정말 악의적인 짜집기. 그리고 한터차트 직원이 한 말은 짜집기해서 증거로 내놓으면서. 한터차트와 가온차트에서 공식적으로 낸 아니라는 기사는 또 안믿고. 사실 저 통화도 증거로 쓰면 안됐어요. 공식적으로 회의끝에 냈을 기사에서 안했다 했는데도 저 통화 내용을 믿고 알고보니 저건 또 짜집기 한 내용이고.

 

가온월간차트>한터월간차트
→ 처음에 무조건 사재기라고 말씀하시면서 한터가 가온보다 많이 나올꺼다 빼박캔트 빼박캔트 이러셨잖아요. 근데 가온월간차트가 한터월간차트보다 많이 나오면서 갑자기 말바꾸고 이상한 공식 데려와서 논리적인 척 하시더라구요. 가온월간차트가 한터월간차트보다 많이 나오면 사재기 아니라 하셔놓고....사실 저 그 무슨 말 인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왜 갑자기 그 글에서 레인보우블랙이나오고... 이해안가요.

 

영수증 내놓아라.

→ 일단 저희는 공구방식이 카시오페아 분들과는 많이 다릅니다. 저희는 총대가 없어요. 그래서 공구 영수증은 보여드릴 수가 없구요, 포니캐년과 WM의 계약 조건 중 하나가 영수증 비공개라네요. 그리고 사실 개개인적으로 영수증 모아서 몇 만장 모으긴 힘들지 않습니까? 카시오페아 분들 쪽에서 보여준 영수증 사진도 공구 영수증이라면서요. 자꾸 영수증 보여달라고 하지마세요. 카시오페아분들이 영수증 우린 보여줬어 하시는데 그거 합쳐도 3만장 넘어가진 않잖아요. 저희보고 3만장 넘게 보여주라 하면 저흰 어떻게 보여드려야 하는건가요?

 

+)

 사재기 관련기사는 아니지만 SM엔터테인먼트에서 공개할 수 없었던 영업기밀. WM은 포니캐년과 계약함으로써 영수증이 기밀중에 하나가 되버렸습니다. 기밀을 공개해야 할 필요는 없고 할 수도 없죠. 그리고 자꾸 SM보다 WM급이 떨어진다고 영수증 요구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급이 높든 낮든 기밀을 공개할 수는 없는 겁니다. 자꾸 찔리니까 영수증 못 보여준다하시는데 카시오페아분들이 보여주신 영수증사진들은 공구 영수증들인데 회사에서 한 게 아니구요, 저흰 회사에서 했는데 계약으로 인해 영수증이 기밀이 되어버려서 못 보여드린다구요.

 

*관련글링크*

사재기 자료 짜집기 : http://blog.naver.com/stickam/120207942689

바나는 피해자 코스프레 한 게 아닙니다 : http://pann.nate.com/talk/321480084?listType=c&page=1

양심선언합니다. 과거 동방신기 팬 입니다 : http://pann.nate.com/talk/321486273?page=1

가온이 더 높아도 사재기라고 하던 글 반박글 : http://blog.naver.com/stickam/120208289889

 

*말도안되는 글 이였던 과거 글*

 

이 글을 반박하겠습니다. 먼저 B1A4는 WHO AM I 앨범 예약구매를 많은 사이트에서 진행을하였습니다. 그 앨범은 입금확인이 되면 그 주에 발송이 되었고, 저는 yes24에서 구매하였는데

컴백한 주에 앨범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왜 팔린 40000장 중에 전국 각지 한터 가맹점에서 팔린 비포 앨범 수와 온라인 예약구매, 온라인 구매 수는 쏙 빼고 이렇게 적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엔터톡에 이 사진이 또 올라와서 이렇게 반박해드립니다. 기사 다시 읽고 왔습니다. 갑자기 급증한 앨범 수는 8000장이구요, 저 그래프는 뜬금없이 전체 판매량을 들먹인 것입니다. 저 그래프 자체에 오류가 있는거죠. 한터측에서 말한 공구,팬싸인회,해외공구 물량도 다 8000장에 대한 얘기구요, 나머지는 다 전국각지 한터 가맹점들과 온라인에서 팔린 겁니다. 

문제시 됐던 오후 8시~10시에는 해외 쪽 공구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집계됐다. 여기에 사인회까지 겹쳐 판매가 늘어났을 뿐 그 어떤 이상한 점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슈가 되는 앨범들은 그렇게 단시간에 판매량이 급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온라인이라면 의심할 여지가 있지만, 오프라인 판매인 경우 더더욱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번은 소문이 이상하게 부풀려져 의혹으로 변형된 경우"라고 설명했다.

오프라인에서 대놓고 사재기하는 간 큰 소속사도 있나보네요. 오프라인 해외공구가 '한번에'올라간게 아니라 '한꺼번에'올라갔다하지 않습니까.

 

*그외 관련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