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

후완디시모2014.02.25
조회63
안녕언니들

내가 돌아왔어

비록 많은언니들이 읽어주진 않았지만 날 반겨주는 언니들도 있으리라 믿겠어

그년의 악행이 더 심해지고있다.

나한테 친한척함.웩ㅡㅡ.

한 한달전에 1학년 우리반인 애들이랑 놀러갔어 ㄷㄱ년도 있었고.

그년만 없었으면 난 내가 원래 친했던애랑 놀고있었을건데.. 그년이 존트 치근덕댐 내가 욕하고싶었는데 그때 애들 많았는데다가 그년 요즘 쌩 날라리같은년들하고 놀아서 상종하기도싫어 중학생인데학교에 아라그리고오는건 뭐다냐 ㅋ 화장도 잘하면 몰라 그위에 안경까지 끼니깐 딱보기싫더라 교복도 겁나 줄이고 그년 다리 굵은거 자랑할려고그러나 몸매가풍만해서 (가슴이랑 엉덩이뿐만아님 모든 그년 몸이) 정말 수건같고육덕지더라

더러움

엄마들 사이에서도 걔 소문 개안좋게들리고 참 보기좀 그랬어 우리 엄마둘도 같이갔는데 거기까지 풀메이크업하고옴 ㅋ.
걔네엄마하고 우리엄마하고 같이있는데 입에서 ㅈㄴ라는말이 엄청 쉽게나오더라.
걔네엄마는 당황해서 차마 지딸이 그렇다는거라고믄 말 못하고 요즘애들이 입이 험해가지고..;;^-^
그러는데 걔네엄마좀 안ㅆ럽더라 어쩌다 이런년 딸로뒀는지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