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너무 보고싶지만 이제 잊으려고.. 그래야 될 것 같아.
사실 나 이반이야. 대학가서도 또 여자 좋아할까봐 겁나고
두렵지만 노력할거야.
니 잊을라고 했는데 마침 니가 또 그 날에 안나와서
더 쉽게 잊을 수 있을거 같다 고마워 여태껏..
니는 그냥 날 친한친구라서 많이 챙겨주고
그랬는데 내가 잠시 헷깔렸나봐. 미안해...
내가 또 무뚝뚝하고 틱틱거려서 미안해.
닌 그렇게 항상 나 챙겨주고 잘대해줬는데
나도 니 챙겨주고싶었고 진짜 해주고싶은게 많았는데
니는 정말 바보같아서 내가 옆에서 잔소리 해줘야되는데..
정말 미안해. 나 니 친구로 있기가 이제 너무 힘들어서 그래
곧 기숙사도 들어가고 잘 됬다싶다.. 난 니가 내 기숙사
들어가기전에 얼굴이라도 볼줄알았는데.. 조금 섭섭하네..ㅋㅋ;
그래도 고마워. 니 잊는거 도와주는거지?
나없어도 진짜 잘지내야되. 행복해야되. 나쁜남자들한테
속지말고.. 마지막으로 진짜 많이 좋아해. 많이 그리울꺼야.
너무 보고싶지만
사실 나 이반이야. 대학가서도 또 여자 좋아할까봐 겁나고
두렵지만 노력할거야.
니 잊을라고 했는데 마침 니가 또 그 날에 안나와서
더 쉽게 잊을 수 있을거 같다 고마워 여태껏..
니는 그냥 날 친한친구라서 많이 챙겨주고
그랬는데 내가 잠시 헷깔렸나봐. 미안해...
내가 또 무뚝뚝하고 틱틱거려서 미안해.
닌 그렇게 항상 나 챙겨주고 잘대해줬는데
나도 니 챙겨주고싶었고 진짜 해주고싶은게 많았는데
니는 정말 바보같아서 내가 옆에서 잔소리 해줘야되는데..
정말 미안해. 나 니 친구로 있기가 이제 너무 힘들어서 그래
곧 기숙사도 들어가고 잘 됬다싶다.. 난 니가 내 기숙사
들어가기전에 얼굴이라도 볼줄알았는데.. 조금 섭섭하네..ㅋㅋ;
그래도 고마워. 니 잊는거 도와주는거지?
나없어도 진짜 잘지내야되. 행복해야되. 나쁜남자들한테
속지말고.. 마지막으로 진짜 많이 좋아해. 많이 그리울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