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못생겼습니다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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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사세요. 저는 판을 자주눈팅하는 고1학생 입니다. 저는 못생겼습니다. 넙대대한턱에 작고 올라간 눈 큰코 여드름난 피부까지.. 못생길수있는 조건을 다가졌습니다.. 가끔은 정말 평범한 외모라도 낳아주시지못한 엄마아빠가 원망스럽기도합니다. 외모에 콤플 렉스가 있어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남자들과는 말도못하고 길을 지나다닐때나 누군가 날볼때 날못생겼다고 생각하겠지..라고 항상생각합니다. 사진찍는것도 엄청 싫어합니다. 거울 보는것도 싫어하고요..일단.. 저는 학생신분에 맞게 열심히 공부하고있습니다. 나중에 어른이되서 성공하면 제얼굴을 바꿀수 있을까요.. 예쁜얼굴 까진안바랍니다. 평범한 얼굴로라도 살고싶습니다..
제 눈사진 추가합니다. 평소에는 눈이 너무 게슴츠레해서 일부러 크게 뜨고다닙니다..
저는 앞으로 이얼굴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