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아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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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여름에 에어컨틀어놓고이불덮고있을때도 좋지ㅋㅋㅋ
Best끄앙.. 생각만해도 기분죠탕♥
글을 읽을 때 사진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저 사진들 보니깐 뭔가 더 좋다ㅎㅎㅎㅎㅎ
겨울에 보일러틀구 이불깔고 뜨끈뜨끈한데 엎드려서 엄마랑 귤까먹으면서 티비본거 ㅎㅎㅎ너무좋아요 자고일어낫는데 몸이가볍구시원하구 밥먹는데 바람솔솔들어와서 향긋한냄새풍긴거 겨울에 학교끝나구집에가는데 따뜻해서 조는기분 절친이랑 같이자는데 잠들기전 졸음반으로 대화하는기분 열심히공부하고 뿌듯하게자는기분 자는데바람솔솔불고 따스하면서 시원한기분
아...내일 출근해야하네 벌써부터 짜증나네 ....하고 생각하는데 오늘이 일요일이라 착각함...ㅋㅋ오늘이 토요일인걸 알았을때 겁나행복 ㅋㅋ
난 저녁 즈음에 버스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올 때, 여름의주말 밤 근처 공원에서 여름 밤의 공기를 만끽할 때, 도시의 밤을 구경할 때. 이럴 때 참 좋더라. 특히나 도시의 밤은 불빛들이 늦도록 환히 켜져 있는 게 왠지 모를 두근거림이 낯선 곳에 있는 것 같다.
기분 우울해지는 느낌 ----------- http://pann.nate.com/talk/321623545 ------------- "박근혜정부 1년은 이명박정부 6년차 느낌이다. 언론에 대한 정책적 판단은 없고, 공영방송 구성원들에겐 신나게 일할 환경이 사라졌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049 ------------ /
힘들고외로울때 좋아하는노래나 위안되는노래가 갑자기 귀에 와닿을때....
난 푹신한 이불 위에서 옆으로 누워있을때 그 느낌이 너무 좋음..
여름에 친구들이랑 여행가서 밤에 쪼리신고 밤바다 걷는데 바닷소리랑 시원한바람 솔솔불때
나는 이런생각하거나 옛날사진보고 추억 떠올리는거가 그렇게 기분 좋음. 그땐 그랬지, 맞아 이런 느낌 좋아 이러면서 아직 내 감성이 죽진 않았구나. 난 행복한 사람이구나.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맞구나 난 이만큼의 인생을 살아온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음. 일종의 활력소 같다고 할까..
나는 보고싶었던 사람 오랜만에 만났을때.. 친구나 가족이나.. 항상 만나면 내가 먼저 달려가서 안는데 뭔가 안심이 되고 포근하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