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아지는 느낌

짠짜2014.02.25
조회459,146


댓글 202

요붸붸오래 전

Best여름에 에어컨틀어놓고이불덮고있을때도 좋지ㅋㅋㅋ

오래 전

Best끄앙.. 생각만해도 기분죠탕♥

오래 전

글을 읽을 때 사진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저 사진들 보니깐 뭔가 더 좋다ㅎㅎㅎㅎㅎ

햇살오래 전

겨울에 보일러틀구 이불깔고 뜨끈뜨끈한데 엎드려서 엄마랑 귤까먹으면서 티비본거 ㅎㅎㅎ너무좋아요 자고일어낫는데 몸이가볍구시원하구 밥먹는데 바람솔솔들어와서 향긋한냄새풍긴거 겨울에 학교끝나구집에가는데 따뜻해서 조는기분 절친이랑 같이자는데 잠들기전 졸음반으로 대화하는기분 열심히공부하고 뿌듯하게자는기분 자는데바람솔솔불고 따스하면서 시원한기분

사라오래 전

아...내일 출근해야하네 벌써부터 짜증나네 ....하고 생각하는데 오늘이 일요일이라 착각함...ㅋㅋ오늘이 토요일인걸 알았을때 겁나행복 ㅋㅋ

순부두찌개오래 전

난 저녁 즈음에 버스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올 때, 여름의주말 밤 근처 공원에서 여름 밤의 공기를 만끽할 때, 도시의 밤을 구경할 때. 이럴 때 참 좋더라. 특히나 도시의 밤은 불빛들이 늦도록 환히 켜져 있는 게 왠지 모를 두근거림이 낯선 곳에 있는 것 같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기분 우울해지는 느낌 ----------- http://pann.nate.com/talk/321623545 ------------- "박근혜정부 1년은 이명박정부 6년차 느낌이다. 언론에 대한 정책적 판단은 없고, 공영방송 구성원들에겐 신나게 일할 환경이 사라졌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049 ------------ /

ㅇㅇ오래 전

힘들고외로울때 좋아하는노래나 위안되는노래가 갑자기 귀에 와닿을때....

ㅎㅋ오래 전

난 푹신한 이불 위에서 옆으로 누워있을때 그 느낌이 너무 좋음..

333오래 전

여름에 친구들이랑 여행가서 밤에 쪼리신고 밤바다 걷는데 바닷소리랑 시원한바람 솔솔불때

ㅇㅇ오래 전

나는 이런생각하거나 옛날사진보고 추억 떠올리는거가 그렇게 기분 좋음. 그땐 그랬지, 맞아 이런 느낌 좋아 이러면서 아직 내 감성이 죽진 않았구나. 난 행복한 사람이구나.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맞구나 난 이만큼의 인생을 살아온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음. 일종의 활력소 같다고 할까..

맞아오래 전

나는 보고싶었던 사람 오랜만에 만났을때.. 친구나 가족이나.. 항상 만나면 내가 먼저 달려가서 안는데 뭔가 안심이 되고 포근하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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