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천사같은 내여자가..

2014.02.25
조회478
정말사랑하는여자친구가 잇는대요. 생각하는것도 너무 순수하고 동심일으키고 저한테해주는것도 천사같고 정말너무 잘해주고 예쁜데 며칠전에 충격적인 말을 듣고 지금 며칠째 너무 혼란스럽고 충격이고 배신감도조금은 듭니다.. 경험이 있다네요.. 게다가 집안도 독실한 기독교집안인데.. 저도 혼전순결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정말 이여자면 내미래 행복하겟다 이생각이 드는여잔데 저말을 여자친구가 울면서 빌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너무충격이네요.. 이런경험잇으신 분들잇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