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개월 됐습니다.지금 있는곳은 시골입니다. 원래 고향은 대도시인데 지금 남편 만나서 시골로 들어와 있습니다.아는 사람도 없고 정말 심심하고 무료하네요.낮에 강좌다니기는 하는데 그래도 무료한건 어쩔 수 없습니다.남편 자그마한 병원합니다. 시골 병원이다 보니 물리치료사 1명 간호조무사 3명 이렇게요.신랑에게 경비도 줄일겸 해서 나 오빠 병원 나가서 데스크에 있으면 안 돼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매일 집에 돌아와서는 간호사들 싹싹하지 않다고 뭐라고 그러면서요.내가 데스크에 있으면서 싹싹하게 잘하면 서로 윈윈이지 않냐고 했더니 그래도 안 된다고 하네요.가끔씩 간호사들 일있어서 하루나 이틀 빵구날때도 다른사람 알바 구해서 씁니다.그리고 저 생활비 받고 남편 카드로 생활을 합니다.제가 돈 쓰는 것 가지고는 뭐라고 아예 터치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남편에게 수입 물어보면 대충 말만 해주지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지 않습니다.대충 얼마 쓰고 얼마 벌었다고만 말해줍니다. 그렇게 많이 버는 편은 아니고 일반 월급장이 보다는 잘 버는 편입니다.제가 출근하면 서로서로 이득인데 왜 남편은 제가 출근하는것 싫어할까요?제가 간호사가 아니어서 주사를 놓거나 그러겠다는건 아니고 데스크에만 있겠다고 하는데도요.제가 일하겠다고 하는게 그렇게 싫은가요?
남편 병원에 출근하고 싶은데 남편이 반대하네요.
매일 집에 돌아와서는 간호사들 싹싹하지 않다고 뭐라고 그러면서요.내가 데스크에 있으면서 싹싹하게 잘하면 서로 윈윈이지 않냐고 했더니 그래도 안 된다고 하네요.가끔씩 간호사들 일있어서 하루나 이틀 빵구날때도 다른사람 알바 구해서 씁니다.그리고 저 생활비 받고 남편 카드로 생활을 합니다.제가 돈 쓰는 것 가지고는 뭐라고 아예 터치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남편에게 수입 물어보면 대충 말만 해주지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지 않습니다.대충 얼마 쓰고 얼마 벌었다고만 말해줍니다. 그렇게 많이 버는 편은 아니고 일반 월급장이 보다는 잘 버는 편입니다.제가 출근하면 서로서로 이득인데 왜 남편은 제가 출근하는것 싫어할까요?제가 간호사가 아니어서 주사를 놓거나 그러겠다는건 아니고 데스크에만 있겠다고 하는데도요.제가 일하겠다고 하는게 그렇게 싫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