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엿한 중견 배우 포스 나는 유빈이 대본 리딩

소호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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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배우들 다 긴장한다는 대본 리딩 현장에서 완전 느긋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10살 여배우 김유빈

 

 

 

 

 

 

 

 

벌써 몇 작품째인지 모르게 다작하는 아역 배우 중 한명인데

같이 작업하는 스태프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연기 천재 중 한명이라고 함

 

 

 

 

 

 

 

 

 

 

대본 꼼꼼하게 읽는 이배우ㅎㅎ

진짜 나이는 열살인데 포스만 보면 데뷔 20년된 여배우 같음ㅋㅋ

 

 

 

 

 

 

 

 

 

 

오우 저 매서운 눈빛 보임?

다른 아역들과 다르게 얘가 연기하는 건 엄청나게 몰입하게 되던데

대본 연습도 어른들이랑 다를 거 없이 하나 봐ㄷㄷ

 

 

 

 

 

 

 

 

 

진짜 프로의 향기가 마구 풍기는 유빈이의 대본 리딩 현장 사진...

 

 

 

 

 

 

 

 

 

 

촬영장에서도 저렇게 진지하게 대본을 읽는다는 유빈이

 

 

 

 

 

 

 

 

 

 

이런 연기가 쉽게 나오는 게 아니었어....ㄷㄷㄷ

 

 

 

 

 

 

 

 

 

 

진짜 어떤 배우로 클지 제일 궁금한 아역배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