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만난 오빠한테 반해서 번호땄구 그 이후로
계속 오빠랑 카톡하고 지냈어요 일주일동안.
오빠가 매일 걱정해주고 툭하면 제가 오빠 좋아하는걸
아니까 질투유발하는 말들 하고.. 또 제 친구가
저 귀엽다고 한거 말했더니 그 친구보고 꺼지라고
말하라 그러고..
해외여행 가서도 저한테 계속 연락하고 일찍 자라하고
일찍 자면 선물준다면서 맨날 오빠사진 보내주고
그랬었거든요.
그러다 오빠가 토요일에 만나자고 해서 같이 카페가고
술먹었는데 술먹기 전에 오빠가 제가 고백하길
바라더라구요. 질질 끄는거 싫다고 결정하라고..
그래서 고백했고 오빠가 받아줘서 사귀게 됐어요
그날 같이 술 조금 먹고 오빠가 저 집까지 바래다주고
좋게 헤어졌거든요 다음날 아침까지 오빠랑 잘지냈어요
근데 일요일에 오빠가 친구들 만나고 오더니..
저보고 우린 아닌거 같다고.. 없던 일로 하자고..ㅠㅠ..
무슨 상황일까요 가끔 연락하라는데.. 진짜 맘상처받은거
어떻게 해요ㅠㅠㅠㅠ 자꾸 눈물밖에 안나네요..ㅜㅜ
이거 좀 봐주세요ㅜㅜ
계속 오빠랑 카톡하고 지냈어요 일주일동안.
오빠가 매일 걱정해주고 툭하면 제가 오빠 좋아하는걸
아니까 질투유발하는 말들 하고.. 또 제 친구가
저 귀엽다고 한거 말했더니 그 친구보고 꺼지라고
말하라 그러고..
해외여행 가서도 저한테 계속 연락하고 일찍 자라하고
일찍 자면 선물준다면서 맨날 오빠사진 보내주고
그랬었거든요.
그러다 오빠가 토요일에 만나자고 해서 같이 카페가고
술먹었는데 술먹기 전에 오빠가 제가 고백하길
바라더라구요. 질질 끄는거 싫다고 결정하라고..
그래서 고백했고 오빠가 받아줘서 사귀게 됐어요
그날 같이 술 조금 먹고 오빠가 저 집까지 바래다주고
좋게 헤어졌거든요 다음날 아침까지 오빠랑 잘지냈어요
근데 일요일에 오빠가 친구들 만나고 오더니..
저보고 우린 아닌거 같다고.. 없던 일로 하자고..ㅠㅠ..
무슨 상황일까요 가끔 연락하라는데.. 진짜 맘상처받은거
어떻게 해요ㅠㅠㅠㅠ 자꾸 눈물밖에 안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