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제 본명이 아님을 알려드려요!> 연아언니!! 이 글을 보실꺼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냥 글을 써봐요! 언니! 진짜 해외에 사는 저로써는 언니의 올림픽 점수에 너무 화가 났어요. 물론 언니 때문이 아니죠. 언니는 최선을 다했고, 너무 멋졌어요! (박수+ 호응..헷><) 처음에는 심사위원들이 잘못했고, 못됬다.. 이런 말을 할정도로 화냈고, 속상해 했었어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올림픽이 우리, 한국의 모든것이 아니잖아요? 물론 언니에게는 마지막 올림픽이겠지만요... 언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말아요. 비록 심사위원들이 점수를 '짜게'주긴 했지만, 언니는 최선을 다했고, 너무 멋있었으니까요! 심사위원들은 정말 작은 숫자이고, 언니를 응원하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팬들, 사람들은 그 심사위원들에 100배, 1000배... 그리고 엄청나게 많아요. 언니! 속상해 말고 언니의 팬들과 모두함께 힘내요!! 언니 고맙고 사랑해요!!
연아언니! 고마웠어요!
연아언니!!
이 글을 보실꺼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냥 글을 써봐요!
언니!
진짜 해외에 사는 저로써는
언니의 올림픽 점수에 너무 화가 났어요.
물론 언니 때문이 아니죠.
언니는 최선을 다했고,
너무 멋졌어요!
(박수+ 호응..헷><)
처음에는 심사위원들이 잘못했고,
못됬다.. 이런 말을 할정도로
화냈고, 속상해 했었어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올림픽이 우리, 한국의
모든것이 아니잖아요?
물론 언니에게는 마지막 올림픽이겠지만요...
언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말아요.
비록 심사위원들이 점수를
'짜게'주긴 했지만,
언니는 최선을 다했고,
너무 멋있었으니까요!
심사위원들은 정말 작은 숫자이고,
언니를 응원하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팬들, 사람들은
그 심사위원들에
100배, 1000배...
그리고 엄청나게 많아요.
언니!
속상해 말고
언니의 팬들과
모두함께
힘내요!!
언니
고맙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