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남2녀중 둘째입니다. 제 밑으로 초6남동생이 있는데..진짜 식성이 대단하고..대체 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기땐 안뚱뚱했는데 초1부터 급격히 비만이 되어버렸어요..처음엔 그래봤자 어린데 얼마나 찌겠냐했는데 한달에 2키로씩 지금 꾸준히 찌는거에요 현재 소아비만에다가 키150에 몸무게65찍었네요..지딴에는 반에서 키가제일크다던데 몸무게도 제일 많이 나가는듯해요. 밥량은 거의 우리아빠만큼 먹어요;(저희아빠도 비만에다 많이드셔요) 거의 보통량에 2~3배로 밥을먹고 그래도 성이안차서 어쩔땐 더 달라고 할때도 있고요 그것도모자라서 호랑이기운먹거나 지가 몰래 사온 불략식품같은거 까먹어요. 보면 항상 아빠한데 용돈받아서 간식거리 단것은 항상 입에 달고살아요. 아빠가 좀 마음이 약하셔서 동생이 사달라고하는건 다 사주고요 동생이 치킨먹고싶으면 항상 야식시켜줘요 그래서 우리집은 거의 일주일에1~2번은꼭 야식먹어요.. 이렇게 많이 먹는데 맨날 먹을때마다 폭풍흡입하면서 밥보단 반찬을 더 많이 먹고요 어쩔때는 핸드폰으로 게임영상보면서 밥먹어요. 제가 밥먹을땐 밥만먹자고 천천히좀먹어라 누가 따라오냐 등등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절대 안고쳐요. 그래서 동생한데 물었죠 살 뺄 생각있냐고.그러니까 지금은없고 나중에 있대요.. 지금초6인데 65면 중학생땐 또 얼마나 더 찔지..뚱뚱해서 중학생때 따돌림같은거 당할까봐 걱정도 되고..휴.. 언젠간 빼겠지 언젠간 정신차리겠지 생각할려해도 먹는모습을보면 얘가 살을 뺄까?? 더 찌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태권도를 초1부터 다녔는데 항상 태권도마치고 과자같은거 사먹어서 그런지 별도움도 안되는것같아요. 옆에서 독한소리같은거하면(마음에스크래치남는말) 화내면서 내가 살찌는데 보태주는거 있냐고 그래서 요즘엔 말로 살살 타일러주는 편이에요. 진짜 옆에서 보기에 복부비만이 너무 심해서...살찌니까 얼굴도커지고 눈도컸는데 작아지고..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진짜 돼지같은 남동생..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전 1남2녀중 둘째입니다. 제 밑으로 초6남동생이 있는데..진짜 식성이 대단하고..대체 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기땐 안뚱뚱했는데 초1부터 급격히 비만이 되어버렸어요..처음엔 그래봤자 어린데 얼마나 찌겠냐했는데
한달에 2키로씩 지금 꾸준히 찌는거에요 현재 소아비만에다가 키150에 몸무게65찍었네요..지딴에는 반에서 키가제일크다던데 몸무게도 제일 많이 나가는듯해요.
밥량은 거의 우리아빠만큼 먹어요;(저희아빠도 비만에다 많이드셔요)
거의 보통량에 2~3배로 밥을먹고 그래도 성이안차서 어쩔땐 더 달라고 할때도 있고요 그것도모자라서 호랑이기운먹거나 지가 몰래 사온 불략식품같은거 까먹어요.
보면 항상 아빠한데 용돈받아서 간식거리 단것은 항상 입에 달고살아요. 아빠가 좀 마음이 약하셔서 동생이 사달라고하는건 다 사주고요 동생이 치킨먹고싶으면 항상 야식시켜줘요 그래서 우리집은 거의 일주일에1~2번은꼭 야식먹어요..
이렇게 많이 먹는데 맨날 먹을때마다 폭풍흡입하면서 밥보단 반찬을 더 많이 먹고요 어쩔때는 핸드폰으로 게임영상보면서 밥먹어요.
제가 밥먹을땐 밥만먹자고 천천히좀먹어라 누가 따라오냐 등등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절대 안고쳐요.
그래서 동생한데 물었죠 살 뺄 생각있냐고.그러니까 지금은없고 나중에 있대요..
지금초6인데 65면 중학생땐 또 얼마나 더 찔지..뚱뚱해서 중학생때 따돌림같은거 당할까봐 걱정도 되고..휴..
언젠간 빼겠지 언젠간 정신차리겠지 생각할려해도 먹는모습을보면 얘가 살을 뺄까?? 더 찌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태권도를 초1부터 다녔는데 항상 태권도마치고 과자같은거 사먹어서 그런지 별도움도 안되는것같아요.
옆에서 독한소리같은거하면(마음에스크래치남는말)
화내면서 내가 살찌는데 보태주는거 있냐고
그래서 요즘엔 말로 살살 타일러주는 편이에요.
진짜 옆에서 보기에 복부비만이 너무 심해서...살찌니까 얼굴도커지고 눈도컸는데 작아지고..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