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진짜 이해안되는게 있었음 갑자기 tv에 응답하라재방이 나와서 하는말인데 응답하라가 수도권에서도 인기가 있었잖슴 물론 스토리가 재밌어서 보는거겠지만 막 주인공들이 사투리를 쓸떄 왜 수도권 사람들은 정겹다고하는거?? 자기네말투도 아닌데?? 그리고 막 넷상에서 사투리 따라?따라하는 사람들도 겁나 이해 안됨요 도대체 왜그러는거지... 솔직히 정말 이해가 안되서그럼.. 음.. 얼마전에 우리삼촌 애기 돌잔치에 갔음 근데 그 사회자가 막 끝날떄 쯤. 퀴즈랑 큐앤에이를 하는거임 그래서 삼촌 지인들이랑 외숙모 지인들한테 막 손들게 해서 뭘 물어보는 그런?거였음 근데 사회자가 막 삼촌지인한테 애기가 아빠에게 닮으면 안될것이랑 닮아야하는것 물어봄 그래서 삼촌지인이 닮지않아야되는것은 음...사투리! 이랬음... 물론 모든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진않겠지 근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ㅇㅇㅇㅇㅇ
진짜 이해진짜 인간적으로 안됨
예전부터 진짜 이해안되는게 있었음
갑자기 tv에 응답하라재방이 나와서 하는말인데
응답하라가 수도권에서도 인기가 있었잖슴
물론 스토리가 재밌어서 보는거겠지만
막 주인공들이 사투리를 쓸떄
왜 수도권 사람들은 정겹다고하는거??
자기네말투도 아닌데??
그리고 막 넷상에서 사투리 따라?따라하는 사람들도
겁나 이해 안됨요
도대체 왜그러는거지...
솔직히 정말 이해가 안되서그럼..
음..
얼마전에 우리삼촌 애기 돌잔치에 갔음
근데 그 사회자가 막 끝날떄 쯤.
퀴즈랑 큐앤에이를 하는거임
그래서 삼촌 지인들이랑 외숙모 지인들한테
막 손들게 해서 뭘 물어보는 그런?거였음
근데 사회자가 막 삼촌지인한테
애기가 아빠에게 닮으면 안될것이랑 닮아야하는것
물어봄
그래서 삼촌지인이 닮지않아야되는것은 음...사투리!
이랬음... 물론 모든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진않겠지
근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