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조금이라도 더 연락하려고 안자고 잠오는거 참아내면서 연락하고 설레고 보냇던카톡 다시보고 좋아하고 하루하루 맨날 생각하면서 나도모르게 웃고 생각하면 씁쓸하기도하면서 슬프기도하고 그래도 다시돌아가고싶은 그때가 참 그립다 141
그립다 참
새벽까지 조금이라도 더 연락하려고 안자고 잠오는거 참아내면서
연락하고 설레고 보냇던카톡 다시보고 좋아하고
하루하루 맨날 생각하면서 나도모르게 웃고
생각하면 씁쓸하기도하면서 슬프기도하고 그래도 다시돌아가고싶은 그때가 참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