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연상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나이 차이는 7살이구요. 35살입니다. 뭐 나이 많은거? 좋습니다. 뭐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6년 더 산다는 소리 있으니 그렇다고 치고. 35살인데 여태 무직인것도 그냥 내가 벌어 먹여 살리면 되니 그냥 그렇다고 치겠습니다. 근데 이 시ㅡㅡ발 진짜 7년 연애중인데 7년째 몸무게가 90~100kg 왔다갔다 하는 몸무게 때문에 환장하겠습니다.. 여자 몸무게 80kg만 넘어도 여자로 잘 안보이는데. 90~100kg 왔다갔다 하는데 저한테 너무 잘해줘서 살빼기를 기다린게 벌써 7년째입니다.. 말로는 맨날 뺀다 운동한다 어쩌구 저쩌구 말은 잘해요. 스트레스 주기 싫어서 일부러 말 안하는데. 맨날 운동은 고사하고 방구석에 쳐박혀있고.. 5년째부터는 기다리다 지쳐서 헤어지자 그만 만나자 하면 그때마다 전화로 지랄지랄하던가 매달리고 애원해서 마음 약해져서 다시 만나곤 했는데. 이젠 그냥 아예 헤어질까봐요. 2
돼지같은 내 여친...
저에게는 연상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나이 차이는 7살이구요. 35살입니다.
뭐 나이 많은거? 좋습니다. 뭐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6년 더 산다는 소리 있으니 그렇다고 치고.
35살인데 여태 무직인것도 그냥 내가 벌어 먹여 살리면 되니 그냥 그렇다고 치겠습니다.
근데 이 시ㅡㅡ발 진짜 7년 연애중인데 7년째 몸무게가 90~100kg 왔다갔다 하는
몸무게 때문에 환장하겠습니다..
여자 몸무게 80kg만 넘어도 여자로 잘 안보이는데. 90~100kg 왔다갔다 하는데
저한테 너무 잘해줘서 살빼기를 기다린게 벌써 7년째입니다..
말로는 맨날 뺀다 운동한다 어쩌구 저쩌구 말은 잘해요.
스트레스 주기 싫어서 일부러 말 안하는데. 맨날 운동은 고사하고 방구석에 쳐박혀있고..
5년째부터는 기다리다 지쳐서 헤어지자 그만 만나자 하면 그때마다 전화로 지랄지랄하던가
매달리고 애원해서 마음 약해져서 다시 만나곤 했는데.
이젠 그냥 아예 헤어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