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8년 11월,10주동안 영국의 빅토리아 왕조 시대의 런던시의 화이트채플 마을의 거리에서 발생한 5건의 끔찍한 창녀 살인 사건인 잭더 리퍼 사건은 미 해결로 끝났죠..
잭더 리퍼는 희생자들을 잔인 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내기로 유명한데 기가 막히게도 시신에 남겨지는 범행의 흔적이 나타나는 부위를 제거 하는 것으로도 유명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잭더 리퍼라 소개하는 편지를 경찰에게 보내고 "유태인은 까닭없이 욕을 먹어야 할 사람들이 아니다'라는 유태인들을 옹호 하는 글을 살인 현장에 남겨서 유태인들을 범인으로 몰고 가게 하는등 수사에 혼란을 주는 상당한 지능범이기도 했죠..
당시 수사를 총책임졌던 찰스 워렌 경은 심령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더블 이벤트라고 불리는 3번째 희생자인 리즈 스트라이드와 4번째 희생자인 케이트 에도우즈가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살해 당하는 사건이 발생 하자.. 당시 친분이 있던 영매 로버트 제임스 리즈에게 부탁해 잭 더 리퍼에 대해 영시를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로버트 제임스 리즈는 5차례 영매 의식을 통해 범인이 몬태규라는 이름을 가진 의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엔 배후자가 있을 꺼라고 했죠..
몬태규의 사촌 제임스 리즈는 범인은 최종적으로 메리 켈리라는 여자를 쫓고 있으며 그녀를 잡기 위해 이런 살인을 벌이고 있으니 그녀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 그녀를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경찰은 그의 말을 믿지 않았고 공식적인 발표는 나중에 되지만 찰스 웨런 경은 물러나고 멜빌 맥너튼 경이 사건을 이끌었습니다.. 멜빌 맥너튼은 찰스 워렌과는 달리 과학적인 수사를 추구 하는 사람으로 심령 현상에 대해선 다소 회의적 이었죠,,
이후 5일뒤 길거리에서 죽은 다른 희생자 들과 달리 마지막 희생자인 젊고 아름다운 창녀 메리 켈리가 자신의 집에서 잔인하게 죽은 시신으로 발견 됩니다..
그런데 사건 현장으로 오던 헤이먼 이라는 순경이 살해 현장에 도착했을때 범인이 도망가는 소리를 들었음에도 '살인 사건의 현장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라는 원칙 때문에 결국엔 놓쳤다고 합니다.
이 사건 이후 잭더 리퍼의 끔찍한 살인 행각은 끝이 났는데 우연인지 로버트 제임스 리즈가 말한 그대로 였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한 멜빌 맥너튼은 찰스 워렌에게 협조를 구해서 로버트 제임스 리즈가 얘기한 기록을 통해서 사건을 조사 했습니다..
멜빌 맥너튼은 사건에 대한 기록을 발표 하면서 공식적으로 3명의 용의자 후보를 발표 했습니다..
이 3명은 마이클 오스트로그라는 살인경력이 있는 러시아인 의사, 코스만스키라는 여자를 미워하는 폴란드계 유태인, 그리고 몬태규 존 드루이트라는 변호사겸 의사로 결국 드루이트를 살인범으로 단정했다고 했습니다..
몬태규는 사촌인 라이어넬 드루이트에게 해부학등을 배웠고 가장 먼 살인현장에서도 걸어서 10분밖에 안걸리는 화이트채플 마이노리스에 외과병원에서 지냈는등 그는 용의자들중 가장 의심이 가는 인물이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로버트 제임스 리즈가 얘기한 범인 이름에 몬태규가 들어 가는 것도 일조 했죠..
멜빌 맥너튼 경은 외과 의사인 몬타규 존. 드루이트를 수배 했는데 그는 어디론가 실종& #46124;고 한달후 12월 31일 템즈강에서 익사체로 발견 됩니다..
결국 사건은 1888년 6월경에 종결 & #46124;다고 발표 & #46124;는데 그런데 멜빌 맥너튼 경이 스승이자 세계 최초 프로 파일러인 벨 박사에게 비공식적으로 남긴 기록을 보냈는데 여기엔 로버트 제임스 리즈가 얘기한 범인의 배후자를 조사한 기록도 있었습니다..
그가 배후자로 지목한 사람은 프린스 알버트 빅터 공작으로 동성애이자 세디스트로 그는 알렌이란 부호의 딸과 결혼 했는데 장인이 죽자 재산을 탐내 아내를 정신 병원에 가두었습니다.. 그런데 5번째 희생자인 메리 켈리는 빅터 집에서 하녀로 일한적이 있음이 밝혀 졌죠,,
메리 켈리는 빅터 공작의 부정을 알고 있었고 이때문에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도주해서 창녀로 위장했지만 결국 비참하게 죽은거 같다고 비공식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메리 켈리 이전에 죽은 여자들인 첫번째 희생자인 메리 앤 니콜스와 애니 챕플 세번째 희생자인 롱리즈 스트라이드라와 네번째 희생자인 케이트 에도우즈 들은 평균 연령이 40이 넘는 퇴물 창녀들 이고 갓 들어온 창녀들을 다스리는 뚜쟁이 노릇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메리 켈리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고 있었을 테고 그녀에 대해 물은 다음에 증거의 인멸과 엽기 살인으로 보이게 만들어 수사에 혼란을 주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잔인하게 살해 했다는 설이죠,,
그리고 온몸이 갈갈이 찢겨진 메리 켈리의 시신을 조사한 결과 그녀는 임신 상태 였다고 하는데 잭더 리퍼는 자궁을 도려내 뱃속의 아이를 가져 갔다고 합니다..
잭더 리퍼가 그전에 여자들을 잔인하게 해부 한듯이 죽인것도 태아를 가져가기 위해서 연습 한게 아닐까 하고 제 멋대로 추측을 해보기도 했었죠..
암튼 잭더 리퍼는 미치광이나 무차별 살인마는 아니고 메리 켈리를 목적으로 했다는 설이 유력한데 그녀가 다른 희생자들과 달리 집안에서 죽은 것도 이런 이유라고 볼수 있다고 합니다..
메리 켈리는 잭더 리퍼의 살인 사건이 계속 일어나자 이상할 정도로 심리적으로 불안정해 하는 상태 였다고 주변인들이 증언 했습니다..
그녀는 창녀치고는 기품이 넘쳤지만 사건이 일어 나자 상당히 불안해 했으며 돈에 집착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몇일 전부터 돈을 모아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고 가급적 집안에서만 손님을 상대 했는데
단순 연쇄 살인자는 보통 같은 곳에서만 범행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지만 특정인을 노리고 집안으로 들어 가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그녀를 노린 표적 살인이라는 데에 신빙성을 주기도 합니다..
뭐 물론 잭더 리퍼 사건은 미해결 사건이고 범인에 대한 설은 의외에도 많지만 심령 현상과 관계 있는 기록도 있길래 적어 봤습니다.. 더 많은 엽기 정보를 알고싶다면 http://yubbe.co.kr (엽기베스트)
살인마 잭더리퍼 이야기
런던시의 화이트채플 마을의 거리에서 발생한
5건의 끔찍한 창녀 살인 사건인
잭더 리퍼 사건은 미 해결로 끝났죠..
잭더 리퍼는 희생자들을
잔인 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내기로
유명한데
기가 막히게도 시신에 남겨지는 범행의 흔적이
나타나는 부위를 제거 하는 것으로도 유명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잭더 리퍼라 소개하는
편지를 경찰에게 보내고
"유태인은 까닭없이 욕을 먹어야 할 사람들이 아니다'라는
유태인들을 옹호 하는 글을 살인 현장에 남겨서
유태인들을 범인으로 몰고 가게 하는등
수사에 혼란을 주는 상당한 지능범이기도 했죠..
당시 수사를 총책임졌던 찰스 워렌 경은 심령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더블 이벤트라고 불리는
3번째 희생자인 리즈 스트라이드와
4번째 희생자인 케이트 에도우즈가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살해 당하는 사건이 발생 하자..
당시 친분이 있던 영매 로버트 제임스 리즈에게 부탁해
잭 더 리퍼에 대해 영시를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로버트 제임스 리즈는 5차례 영매 의식을 통해 범인이
몬태규라는 이름을 가진 의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엔 배후자가 있을 꺼라고 했죠..
몬태규의 사촌 제임스 리즈는 범인은
최종적으로 메리 켈리라는 여자를 쫓고 있으며
그녀를 잡기 위해 이런 살인을 벌이고 있으니
그녀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
그녀를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경찰은 그의 말을 믿지 않았고
공식적인 발표는 나중에 되지만 찰스 웨런 경은 물러나고
멜빌 맥너튼 경이
사건을 이끌었습니다..
멜빌 맥너튼은 찰스 워렌과는 달리 과학적인 수사를 추구 하는 사람으로
심령 현상에 대해선
다소 회의적 이었죠,,
이후 5일뒤 길거리에서 죽은 다른 희생자 들과 달리
마지막 희생자인
젊고 아름다운 창녀
메리 켈리가 자신의 집에서 잔인하게
죽은 시신으로 발견 됩니다..
그런데 사건 현장으로 오던 헤이먼 이라는 순경이 살해 현장에 도착했을때
범인이 도망가는 소리를 들었음에도
'살인 사건의 현장에서 떠나서는 안된다'
라는 원칙 때문에 결국엔 놓쳤다고 합니다.
이 사건 이후 잭더 리퍼의 끔찍한 살인 행각은 끝이 났는데
우연인지 로버트 제임스 리즈가 말한 그대로 였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한 멜빌 맥너튼은 찰스 워렌에게 협조를 구해서
로버트 제임스 리즈가 얘기한 기록을 통해서 사건을 조사 했습니다..
멜빌 맥너튼은 사건에 대한 기록을 발표 하면서
공식적으로 3명의 용의자 후보를 발표 했습니다..
이 3명은 마이클 오스트로그라는 살인경력이 있는 러시아인 의사,
코스만스키라는 여자를 미워하는 폴란드계 유태인,
그리고 몬태규 존 드루이트라는 변호사겸 의사로
결국 드루이트를 살인범으로 단정했다고 했습니다..
몬태규는 사촌인 라이어넬 드루이트에게
해부학등을 배웠고
가장 먼 살인현장에서도 걸어서
10분밖에 안걸리는 화이트채플 마이노리스에
외과병원에서 지냈는등
그는 용의자들중 가장 의심이 가는 인물이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로버트 제임스 리즈가 얘기한
범인 이름에 몬태규가 들어 가는 것도
일조 했죠..
멜빌 맥너튼 경은
외과 의사인 몬타규 존. 드루이트를
수배 했는데
그는 어디론가 실종& #46124;고
한달후 12월 31일 템즈강에서 익사체로 발견 됩니다..
결국 사건은 1888년 6월경에 종결 & #46124;다고 발표 & #46124;는데
그런데 멜빌 맥너튼 경이
스승이자 세계 최초 프로 파일러인
벨 박사에게 비공식적으로 남긴 기록을 보냈는데 여기엔
로버트 제임스 리즈가 얘기한
범인의 배후자를 조사한 기록도 있었습니다..
그가 배후자로 지목한 사람은 프린스 알버트 빅터 공작으로
동성애이자 세디스트로
그는 알렌이란 부호의 딸과
결혼 했는데 장인이 죽자 재산을 탐내 아내를 정신 병원에 가두었습니다..
그런데 5번째 희생자인 메리 켈리는 빅터 집에서
하녀로 일한적이 있음이 밝혀 졌죠,,
메리 켈리는 빅터 공작의 부정을 알고 있었고
이때문에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도주해서
창녀로 위장했지만
결국 비참하게 죽은거 같다고 비공식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메리 켈리 이전에 죽은 여자들인
첫번째 희생자인 메리 앤 니콜스와 애니 챕플
세번째 희생자인 롱리즈 스트라이드라와
네번째 희생자인 케이트 에도우즈 들은
평균 연령이 40이 넘는
퇴물 창녀들 이고
갓 들어온 창녀들을 다스리는 뚜쟁이 노릇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메리 켈리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고 있었을 테고
그녀에 대해 물은 다음에 증거의 인멸과 엽기 살인으로 보이게 만들어
수사에 혼란을 주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잔인하게 살해 했다는 설이죠,,
그리고 온몸이 갈갈이 찢겨진
메리 켈리의 시신을 조사한 결과
그녀는 임신 상태 였다고 하는데
잭더 리퍼는 자궁을 도려내
뱃속의 아이를 가져 갔다고 합니다..
잭더 리퍼가 그전에 여자들을
잔인하게 해부 한듯이 죽인것도 태아를 가져가기 위해서
연습 한게 아닐까 하고
제 멋대로 추측을 해보기도 했었죠..
암튼 잭더 리퍼는 미치광이나 무차별 살인마는 아니고
메리 켈리를 목적으로 했다는 설이 유력한데
그녀가 다른 희생자들과 달리
집안에서 죽은 것도 이런 이유라고 볼수 있다고 합니다..
메리 켈리는 잭더 리퍼의 살인 사건이 계속 일어나자
이상할 정도로
심리적으로 불안정해 하는 상태 였다고
주변인들이 증언 했습니다..
그녀는 창녀치고는 기품이 넘쳤지만
사건이 일어 나자
상당히 불안해 했으며
돈에 집착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몇일 전부터 돈을 모아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고
가급적 집안에서만 손님을 상대 했는데
단순 연쇄 살인자는 보통 같은 곳에서만
범행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지만
특정인을 노리고 집안으로 들어 가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그녀를 노린 표적 살인이라는 데에
신빙성을 주기도 합니다..
뭐 물론 잭더 리퍼 사건은 미해결 사건이고
범인에 대한 설은 의외에도 많지만
심령 현상과 관계 있는
기록도 있길래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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