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 2학년 되는 흔녀에요 저는 대구에만 있다는 납작만두라는것을 먹어본적이 없으니 음슴체 쓸게욬ㅋㅋㅋ글재주가 없어서 글을 잘 못써요ㅠㅠ이해해주세요ㅠㅠㅠ 반말써도 되죠???....된다고 해줘요...ㅠㅠㅠㅠ 안녕 언니들!!나한테 이제 곧 이백일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얘가 나한테 엄청 잘해주고 주위얘들도 너가 어떻게 이런얘를 만났냐면서 절대 헤어지지말라고 그래ㅋㅋㅋ 근데 부모님은 절대 연애는 안된다고, 사귀려면 대학생 되서 사귀라고 그럼 허용해주겠다고 그러시는데 내가 걔랑 사귀는건 커플링때문에 이미 아심...☞☜ 음 하튼ㅋㅋㅋ근데 얘는 나한테 매일 연락도 해주고 어디갈때마다 알려주고 여자랑은 내가 말안해도 알아서 연락 다 끊고 나 잘때까지 기다려주고 나한테만 애교부리고 그러는데 내가 요즘 권태기 같은데 온것같아ㅠㅠㅠ 내가 집앞에 여자든 남자든 누가 오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특히 남친이 오는건 더싫어해ㅠㅠ 부모님이 밖을 자주 돌아다니시는데 저번에도 집앞에서 얘보고 이제 가도된다고 잘가라고 했는데 얘가 가기싫다고 있을거라고해서 나도 집에 못가고있었는데 엄마가 딱나왔는데 그때 뙇!!!!나를 봐서 엄마가 화가 나신거야ㅠㅠ얘랑 있지말랬는디 있어서ㅜㅠㅠ 하튼 그때 엄청 혼났고 그후에도 엄청 혼났거든ㅠㅠ그래서 내가 얘한테 진짜 진지하게 말했어 근데 얘는 그때만 잠깐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하고서 다음날 다시 그러더라고ㅠㅠㅠ 하튼 그거때문에도 짜증났었고ㅠㅠㅠ 두번째는 내가 학원이고 뭐고 이제 고2니까 되게 할것도 많고 해서 바빠 나는 인문계고 걔는 특성화인데 걔는 학원도안다니고 음 걔는 한가해 근데 나는 바쁜데 자꾸 톡하자고하고 만나자고하고 전화하자고하고 애기처럼 찡찡대면서 졸라대는거야 아니 어느정도면 괜찮은데 너무 찡찡거려서 짜증나서 얘한테 그점이 싫다고 말을 했지 말안하려다가ㅠㅠㅠ 그니까 미안하데 자기도 요즘 너무 많이 그런거같다고 그래놓고서는 몇분후에 또그래.. 근데 이미 말했으니까 또말하기도 뭐하고..그래서 그냥 참고있어 저번주쯤에는 내가 말을했지 공부해야되서 이제 너랑 연락아예 못할것같다고 그니까 헤어지자고 그때가 175일???이었을껄??? 근데 얘가 엄청 우는거야 안그래도 이말 예상하고있었다고 근데 이 말 이백일 지나고 말할줄알았다고 그럴줄알고 이백일준비 엄청 해놨다고 그러는데 걔는 엄청 우는데 나는 눈물이 안나오는거야 내가 그렇게 모질었나 이생각 들면서 막 가지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고ㅠㅠ 되게 미안하기도하고 그랬는데 솔직히 지금 내 마음봐서는 얘한테 마음이 없는거같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한거거든ㅠㅜㅜ 음 그날 밤에 걔한테 톡이 계속왔어 이대로 너 못보낸다고 이년후에 다시 만나자고 그러는데 솔직히 좀 찌질해보이기도하고 귀찮기도하고 그런거야 근데 저말을 몇일 내내하다가 요즘은 또 여보여보 사랑해 거려서 내가 그말하지말라고 이제우리그런사이아니라고 그러니까 이년후에 다시 만날건데 뭘 그러냐고 막 그러는데 그러고 맨날 나한테 톡걸고 내가 카스나 페북이라도 하면 지금 뭐하냐고 왔으면 자기한테 먼저 톡걸어야하지 않겠냐고 그러길래 내가 참다참다가 내가 왜 그래야하냐고 그랬더니 당연한거아니냐고 그러는거야 아니 언니들 헤어진사이인데도 걔한테 연락을 꼬박꼬박 해야하는거야??그건 좀 아니지 않아??ㅜㅜㅜ나만 이래?? 되게 말재주가 없어서 말투 별로라고 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언니들도 있겠지만 이 글 읽어준것만으로도 감사해ㅠㅠㅠ사실 나도 지금 이거 처음써보는거라서 내가 뭔말하는지 모르겠어... 음 내가 얘랑 헤어진게 잘못한건가 잘한건가 이생각이들어서ㅠㅠㅠ 언니들 읽어줘서 고마워융!!! 근데 이거 끝맺기 참어렵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요!!!!!!빠숑!!!
이백일 앞두고 헤어졌어요
반말써도 되죠???....된다고 해줘요...ㅠㅠㅠㅠ
안녕 언니들!!나한테 이제 곧 이백일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얘가 나한테 엄청 잘해주고 주위얘들도 너가 어떻게 이런얘를 만났냐면서 절대 헤어지지말라고 그래ㅋㅋㅋ
근데 부모님은 절대 연애는 안된다고, 사귀려면 대학생 되서 사귀라고 그럼 허용해주겠다고 그러시는데 내가 걔랑 사귀는건 커플링때문에 이미 아심...☞☜
음 하튼ㅋㅋㅋ근데 얘는 나한테 매일 연락도 해주고 어디갈때마다 알려주고 여자랑은 내가 말안해도 알아서 연락 다 끊고 나 잘때까지 기다려주고 나한테만 애교부리고 그러는데 내가 요즘 권태기 같은데 온것같아ㅠㅠㅠ
내가 집앞에 여자든 남자든 누가 오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특히 남친이 오는건 더싫어해ㅠㅠ
부모님이 밖을 자주 돌아다니시는데 저번에도 집앞에서 얘보고 이제 가도된다고 잘가라고 했는데 얘가 가기싫다고 있을거라고해서
나도 집에 못가고있었는데 엄마가 딱나왔는데 그때 뙇!!!!나를 봐서 엄마가 화가 나신거야ㅠㅠ얘랑 있지말랬는디 있어서ㅜㅠㅠ
하튼 그때 엄청 혼났고 그후에도 엄청 혼났거든ㅠㅠ그래서 내가 얘한테 진짜 진지하게 말했어
근데 얘는 그때만 잠깐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하고서 다음날 다시 그러더라고ㅠㅠㅠ
하튼 그거때문에도 짜증났었고ㅠㅠㅠ
두번째는 내가 학원이고 뭐고 이제 고2니까 되게 할것도 많고 해서 바빠 나는 인문계고 걔는 특성화인데 걔는 학원도안다니고 음 걔는 한가해
근데 나는 바쁜데 자꾸 톡하자고하고 만나자고하고 전화하자고하고 애기처럼 찡찡대면서 졸라대는거야
아니 어느정도면 괜찮은데 너무 찡찡거려서 짜증나서 얘한테 그점이 싫다고 말을 했지 말안하려다가ㅠㅠㅠ
그니까 미안하데 자기도 요즘 너무 많이 그런거같다고 그래놓고서는 몇분후에 또그래..
근데 이미 말했으니까 또말하기도 뭐하고..그래서 그냥 참고있어
저번주쯤에는 내가 말을했지
공부해야되서 이제 너랑 연락아예 못할것같다고 그니까 헤어지자고
그때가 175일???이었을껄??? 근데 얘가 엄청 우는거야 안그래도 이말 예상하고있었다고 근데 이 말 이백일 지나고 말할줄알았다고
그럴줄알고 이백일준비 엄청 해놨다고 그러는데 걔는 엄청 우는데 나는 눈물이 안나오는거야 내가 그렇게 모질었나 이생각 들면서 막 가지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고ㅠㅠ
되게 미안하기도하고 그랬는데 솔직히 지금 내 마음봐서는 얘한테 마음이 없는거같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한거거든ㅠㅜㅜ
음 그날 밤에 걔한테 톡이 계속왔어
이대로 너 못보낸다고 이년후에 다시 만나자고 그러는데 솔직히 좀 찌질해보이기도하고 귀찮기도하고 그런거야
근데 저말을 몇일 내내하다가 요즘은 또 여보여보 사랑해 거려서 내가 그말하지말라고
이제우리그런사이아니라고 그러니까
이년후에 다시 만날건데 뭘 그러냐고 막 그러는데 그러고 맨날 나한테 톡걸고 내가 카스나 페북이라도 하면 지금 뭐하냐고 왔으면 자기한테 먼저 톡걸어야하지 않겠냐고 그러길래 내가 참다참다가 내가 왜 그래야하냐고 그랬더니 당연한거아니냐고 그러는거야
아니 언니들 헤어진사이인데도 걔한테 연락을 꼬박꼬박 해야하는거야??그건 좀 아니지 않아??ㅜㅜㅜ나만 이래??
되게 말재주가 없어서 말투 별로라고 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언니들도 있겠지만 이 글 읽어준것만으로도 감사해ㅠㅠㅠ사실 나도 지금 이거 처음써보는거라서 내가 뭔말하는지 모르겠어...
음 내가 얘랑 헤어진게 잘못한건가 잘한건가 이생각이들어서ㅠㅠㅠ
언니들 읽어줘서 고마워융!!!
근데 이거 끝맺기 참어렵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요!!!!!!빠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