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동안 짝사랑하다가 고백을해서 사귀게된 케이스입니다.그러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었구요....몇달동안 잠도제대로못자고 매일울고그렇게 전남친을 점점잊어었는데 5개월후에 전남친이 잘지내냐고 연락이왔었어요.처음엔 바쁘다는핑계로 피했었는데 한달후에또 연락이와서 그뒤로 쭉연락을해서 발렌타인데이땐 초코릿도주고..그랬는데 얼마전에 만나자고해서 이런저런얘기도하고 장난도치고 그리고 집까지 바래다준다고했는데 쟤가 싫다고해서 그냥 그렇게좋게 웃으면서 헤어졌었는데 이틀이지났는데도 이자식이 연락한번안오네요...이게 무슨뜻일까요...?ㅠ
어떻게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