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편의상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제목처럼 친구사이가 점점 가볍게 되어가는 것 같아 고민이 되서 조언을 얻고자 쓰는거임. 나는 아이들을 대할 때 어떤 애가 나와 맞지 않다고 느끼면 친해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기도 하고, 어떤 친구가 얘 별로다... 이런식으로 한 말에 선입견을 가져서 그 애와 티나지 않게 거리를두기도 함.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나스스로 사람을 가리고 더 친해지지 말아야지 생각하니까 친구를 더 깊이 사귀지 못하는 것 같음. 예전에는 친구를 가려사귀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내가 잘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그 사람을 왜곡시킨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믿지 못하겠음. (그렇다고 나이가 많은 건 아니지만 하하)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음. 어떤 애랑 수다를 떠는데 얘가 지랑 잘 노는 애 욕을 하는거임. 나는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그렇게 뒷담화를 해서 당황했음. 그런데 더 무서운 건 걔 앞에서는 싫은 걸 티를 안낸다는 거임. 티를 안내니까 얘가 나를 대하는 것도 가식같고, 다른 애한테는 또 내 얘기를 할 것 같았음. 이런 상황 외에도 여러 일들이 있다보니 사람을 잘 못믿겠고 그래서 정주기도 어려움. 정을 안주는 친구에게는 가볍게만 대하게 되고, 마음 맞는 친구는 찾기가 어렵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 인생선배님들이 조언을 해주었으면 좋겠음...ㅠ!!
*점점 친구관계가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편의상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제목처럼 친구사이가 점점 가볍게 되어가는 것 같아 고민이 되서 조언을
얻고자 쓰는거임.
나는 아이들을 대할 때 어떤 애가 나와 맞지 않다고 느끼면 친해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기도
하고, 어떤 친구가 얘 별로다... 이런식으로 한 말에 선입견을 가져서 그 애와 티나지 않게
거리를두기도 함.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나스스로 사람을 가리고 더 친해지지 말아야지 생각하니까 친구를 더 깊이
사귀지 못하는 것 같음.
예전에는 친구를 가려사귀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내가 잘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그 사람을 왜곡시킨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믿지 못하겠음. (그렇다고 나이가 많은 건 아니지만 하하)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음.
어떤 애랑 수다를 떠는데 얘가 지랑 잘 노는 애 욕을 하는거임.
나는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그렇게 뒷담화를 해서 당황했음.
그런데 더 무서운 건 걔 앞에서는 싫은 걸 티를 안낸다는 거임.
티를 안내니까 얘가 나를 대하는 것도 가식같고, 다른 애한테는 또 내 얘기를 할 것 같았음.
이런 상황 외에도 여러 일들이 있다보니 사람을 잘 못믿겠고 그래서 정주기도 어려움.
정을 안주는 친구에게는 가볍게만 대하게 되고, 마음 맞는 친구는 찾기가 어렵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 인생선배님들이 조언을 해주었으면 좋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