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아 100여명 정도의 인원이며, 행정업무나 다른 영업쪽 업무를 제외하면 엔지니어에서 여자는 저뿐인 실정입니다. 입사동기들이 저포함4명이고 저를 제외한 사원들은 남자입니다. 꼭 남자여자를 떠나서 셋이 친했고, 저와는 인간적유대관계가 깊지는 않았습니다. 몇달간의 프로젝트가 끝나고 회식자리가 발단이었습니다.
그동안 무신경해서 신경쓰고 있지 않은 부분이었는데, 술이들어가서 인지 은근히 말속에 여자가
남자가 이런식의 말들이 오갔습니다.
저보고 자기주장이 강한편인데 가끔 독선적인 것 같다고. 그래서 맞는얘기인부분도 있으니 인정하고 시정하겠다고 했습니다. 두번째 팀플이고, 제가 협업에서 부족했었다고 자책하고 있었던 찰나였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래도 남잔데 먼저말걸고 다가가야했었다. 너 성격인데 남자였으면 최고였다. 이런말들을 들으니 그때부터 기분이 이상하며, 그동한 흘려들었던 알듯 모를듯한 그런 뉘앙스의 말들이 떠올랐습니다. 보통 여자애들은 프로젝트에서 프리라이더를 많이한다.
그때는 신경쓰지않았지만 , 그때그때 그런적없었던것 같습니다. 혹은 장난으로 어디 조선시대 골짜기에서 오셧냐고 농담을 드렸었는데. 갑자기 어제 회식자리로 모든그동안의 말들이 새겨지는 것 같으며 속이상하고 눈물이나더라구요.
저는 외동딸로 자라나고 그동안 이런식의
사고의 사람들을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대학교 공대생활을 할때도 같이 밤새고, 프로젝트하고 한번도 여자라는 이유로 아니 어떤이유로도 일을 많이하면 더했지 덜한적도없고 회식도 늘 끝까지 참석했었는데 기분이 너무 어둡고 축처집니다. 갑자기 의욕도 사라집니다.
무시가 최선이라지만, 그러면 이런태도를 가지고 다른 또 언젠가의 여자동기 후임 사원들을 대할테니 무시하고만 싶진않습니다.
과거에비해 더욱더 여성사회참여는 그때당시에 기세다는 말을듣고 사회적으로 불이익을당하더라도 부당함에대해 얘기하고 그 개인의 불이익을 감수하며 오셧던 분들이잇기에 지금 제가 과거와다르게 이러한 분야에서 일을할 수 있는 기회도얻엇고 보다 더 평등적인 사회속에서 살수있는 것이기에
저도 그러한 혜택을 받고 자란사람이므로 무시만 하며 피해가기만하고는 싶지않은데...
보이지않는 유리벽 이라는 생각도들고
회사엔 도착했는데 도저히 얼굴을 마주하고 얘기를 할 자신이없어 지금 회사를 들어가기가 주저하게됩니다. 사회초년생이라 잘 모르는부분에대해서 조언좀 꼭부탁드립니다.
입사1년차 여자 공대생입니다
여자 1년차 공대생입니다.
회사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아 100여명 정도의 인원이며, 행정업무나 다른 영업쪽 업무를 제외하면 엔지니어에서 여자는 저뿐인 실정입니다. 입사동기들이 저포함4명이고 저를 제외한 사원들은 남자입니다. 꼭 남자여자를 떠나서 셋이 친했고, 저와는 인간적유대관계가 깊지는 않았습니다. 몇달간의 프로젝트가 끝나고 회식자리가 발단이었습니다.
그동안 무신경해서 신경쓰고 있지 않은 부분이었는데, 술이들어가서 인지 은근히 말속에 여자가
남자가 이런식의 말들이 오갔습니다.
저보고 자기주장이 강한편인데 가끔 독선적인 것 같다고. 그래서 맞는얘기인부분도 있으니 인정하고 시정하겠다고 했습니다. 두번째 팀플이고, 제가 협업에서 부족했었다고 자책하고 있었던 찰나였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래도 남잔데 먼저말걸고 다가가야했었다. 너 성격인데 남자였으면 최고였다. 이런말들을 들으니 그때부터 기분이 이상하며, 그동한 흘려들었던 알듯 모를듯한 그런 뉘앙스의 말들이 떠올랐습니다. 보통 여자애들은 프로젝트에서 프리라이더를 많이한다.
그때는 신경쓰지않았지만 , 그때그때 그런적없었던것 같습니다. 혹은 장난으로 어디 조선시대 골짜기에서 오셧냐고 농담을 드렸었는데. 갑자기 어제 회식자리로 모든그동안의 말들이 새겨지는 것 같으며 속이상하고 눈물이나더라구요.
저는 외동딸로 자라나고 그동안 이런식의
사고의 사람들을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대학교 공대생활을 할때도 같이 밤새고, 프로젝트하고 한번도 여자라는 이유로 아니 어떤이유로도 일을 많이하면 더했지 덜한적도없고 회식도 늘 끝까지 참석했었는데 기분이 너무 어둡고 축처집니다. 갑자기 의욕도 사라집니다.
무시가 최선이라지만, 그러면 이런태도를 가지고 다른 또 언젠가의 여자동기 후임 사원들을 대할테니 무시하고만 싶진않습니다.
과거에비해 더욱더 여성사회참여는 그때당시에 기세다는 말을듣고 사회적으로 불이익을당하더라도 부당함에대해 얘기하고 그 개인의 불이익을 감수하며 오셧던 분들이잇기에 지금 제가 과거와다르게 이러한 분야에서 일을할 수 있는 기회도얻엇고 보다 더 평등적인 사회속에서 살수있는 것이기에
저도 그러한 혜택을 받고 자란사람이므로 무시만 하며 피해가기만하고는 싶지않은데...
보이지않는 유리벽 이라는 생각도들고
회사엔 도착했는데 도저히 얼굴을 마주하고 얘기를 할 자신이없어 지금 회사를 들어가기가 주저하게됩니다. 사회초년생이라 잘 모르는부분에대해서 조언좀 꼭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