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력 달달 첫키쮸 후기

2014.02.26
조회1,799
안녕하세요! 맨날 판만 읽기만하던 제가
판을써보네용! 인기가 많아지면 계속해서 써볼래요♥
그럼 저에게 지금 오빠가 톡이 없으니 음슴체 (해보고싶은건 안비밀)


음.. 오빠랑 나랑 3살차이임!
서로 장거리 커플임. 완전 장거리
내가 서울이고 오빠가 강원도임ㅋ

정말 서로 만나기 힘든데 세계가 발전하며
20000원정도로 2시간정도 차타고 오면 볼수있음




그것보단 이제 소개 그만하고 오빠랑 어제 데이트한 내용을 알려주겟슴

어제 10시쯤 만남 순순히 우리집 주변 시내로 와주심♥ 착하지 아늠? 착함 ㅇㅇ


그 시내 카페에 갔음 거기 간 이유가 사람이 없음♥
그거를 노리고 나는 간거임..


내가 할일이있어서 서로 카페라떼를 시키고 얘기 조금하다가
내 할일을 같이하고있었음!
오빠님 계속 나를 쳐다 보심







오빠님이 쪽! 해주심
사람 없어서 오빠님 계속 쪽쪽쪽해주심
그러다가 볼에해주심


나도 용기를 가지고 볼에 뽀뽀를함

여기서 말하는건데


오빠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성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었음


근데 나는 뽀뽀는 해봄 술에 취해서.. 기억도 없는 뽀뽀를 함



오빠님은 손도 안는것도 뽀뽀도 키스도 다 처음임



쨋든 그럼 그러고 뽀뽀 쪽 하다가


오빠님이 고개를 꺽구 입을 벌려서 나도 입을 벌림

참고로 말하자면 난 짤릴 걱정 없이 그냥 씀

그래서 수위가 좀 있음



입을 벌리니까 오빠님 혀가 조금씩 들어오고
내 입술을 막 햛음


나는 키스가 막 그렇게 익숙치 못해서


가만히 소금처럼 짜져있었음


재미없었나봄

오빠님 금방때시고



코에 뽀뽀 쪽 해줌


그전에는 좀 건전하니깐 나중에 말해주겠음




여러분이 좋아하는 진정한 키스 썰을 풀겠음



우리 오늘 노래방을 감

그전에 홀리* 란 화장품가게에서 커플 립밤을삼


그거 맛있음 딸기요구르트 맛을 샀는데

너무 맛있는거임


그래서 그거 발라놓고 노래방 가서 있는데


노래 예약할려고 예약그 하는거 들고잇었음



나는 서있고 오빠님은 앉아계셨음


오빠가 선곡하라 그래서 싫다고 찡찡되는데


오빠님 아이컨택하자마자



일어나자마자 내 어깨를 잡고 바로 키스를함

정말 폭풍키스를함



서서 10분정도 키스를함


참고로 말하자면 오빠랑 나랑 21센치 정도 키차이가남


내 키가 오빠 어깨임ㅋㅋㅋㅋ

그래서 일어나서 키스하면 목이 좀아픔


그래두 걍 일어나서 함



입이 햄버거처럼 쌓여있었음

나 오빠 나 오빠

이렇게 있음


그렁게 막 햛아 주다가

혀가 들어옴



진짜루 혀가 들어와서 막 휘젓고 다님


ㅋㅋㅋ 홀리* 립밤 먹을려고 나도 용기내서 오빠 입술 계속 빨음

와.. 진짜 너무 맛있는거임ㅠㅠㅠ

뭐가 그리 맛있든지ㅠㅠㅠ



그렇게 10분정도 하고나서 노래부르려고 앉아있었음


앉아서 노래 한곡정도 부르다가 노래가 끝나고 쪽! 해줌


그러다가 계속...혀가 계속 들어왔슴

오빠가 너무 잘하는거임..그래서 내가 첫여자가 맞나?
싶을정도로 잘함..

어쨋든..그러다가 나도 한번해보기로 결심하고 조금씩 조금씩
그냥 필오는 대로 햇슴


오빠한테 비밀이지만 여러번 눈떳는데 아ㅜㅜ
눈이 너무 이쁜거임ㅠㅠㅠㅠ

눈뽀뽀해주고싶었는데 흡..

오빠님 안경을 쓰심ㅠㅜㅜ




미안하지만...그뒤에 수위가 있어서 정말로 정말로

이게 잘되면 이어서 쓰겟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