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9살에 7년 사귄 남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오빠가 먼저 말을 꺼냈고 많이 힘들었다고 하네요 벌써 5개월이 지났습니다 전 너무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하지만 오빠에게는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고 합니다 설레고 사랑하는건 아니지만 오빠한테 너무잘한다고 합니다 그게 편하고 좋답니다 저는 늘 짜증만 내고 변덕부리기 일 수 였는데 이여자는 기다리라는 데로 아무말 없이 기다린답니다 어젠 참다가 못해 제가 또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 내맘 모르냐고 난 다시 오빠 만나고 싶다고 오빤 또 아무 말도 없네요 그러면서 내 전화는 왜 다 받아주는지 다시 시작해서 잘 만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선다네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다시 얇은 옷을 입을 때가 왔는데 아직도 왜이 렇게 힘든지 저 어쩌죠
7년사귄 남자친와 이별했고 전 붙잡고 싶어요
제나이 29살에 7년 사귄 남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오빠가 먼저 말을 꺼냈고 많이 힘들었다고 하네요 벌써 5개월이 지났습니다
전 너무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하지만 오빠에게는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고 합니다
설레고 사랑하는건 아니지만 오빠한테 너무잘한다고 합니다 그게 편하고 좋답니다
저는 늘 짜증만 내고 변덕부리기 일 수 였는데 이여자는 기다리라는 데로 아무말 없이 기다린답니다
어젠 참다가 못해 제가 또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
내맘 모르냐고 난 다시 오빠 만나고 싶다고 오빤 또 아무 말도 없네요 그러면서 내 전화는 왜 다 받아주는지 다시 시작해서 잘 만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선다네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다시 얇은 옷을 입을 때가 왔는데
아직도 왜이 렇게 힘든지
저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