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번 글 올렸었는데 조금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ㅎㅎ그동안 다니면서 하루에도 수백번씩 계속 그만둘까 고민하다가정말 엄청난 말을 그동안 수없이 들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매일 혼자 울기 일쑤고...매일 울고 스트레스받으면서 직장 다니고싶은 마음 없습니다.내일 일단 정상출근 하라고 하셨는데정말 돈때문에 다녀야하나요?.. 회사생활을 오래하신 어른들은 잘 생각해보라고미래를 위해서 물론 지금 힘들지만, 잘 견뎌내라고하지만..철 없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정말 못견디겠습니다.첫 직장으로 물론 괜찮은 규모에, 괜찮은 연봉. 그만둔다는건 철 없는 소리인가요?다들 돈때문에 다니시는건가요? 정말 돈이 다인가요?..물론 다른직장들도 힘들겠지만, 저는 정말 이런 곳에서 일하고싶지않습니다. 236
20살, 월180 그만뒀습니다. 근데 내일 정상출근하라네요
그동안 다니면서 하루에도 수백번씩 계속 그만둘까 고민하다가
정말 엄청난 말을 그동안 수없이 들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매일 혼자 울기 일쑤고...
매일 울고 스트레스받으면서 직장 다니고싶은 마음 없습니다.
내일 일단 정상출근 하라고 하셨는데
정말 돈때문에 다녀야하나요?.. 회사생활을 오래하신 어른들은 잘 생각해보라고미래를 위해서 물론 지금 힘들지만, 잘 견뎌내라고하지만..
철 없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정말 못견디겠습니다.
첫 직장으로 물론 괜찮은 규모에, 괜찮은 연봉.
그만둔다는건 철 없는 소리인가요?
다들 돈때문에 다니시는건가요? 정말 돈이 다인가요?..
물론 다른직장들도 힘들겠지만, 저는 정말 이런 곳에서 일하고싶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