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매일 습관적으로 네이트 판 눈팅하는 평범한 이십대 여자사람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제 곁에 온 세마리 악당고양이들 덕분에 여자사람 집사가 되었어요....또르르.. 집사된 기념?으로 사진 몇장 올려용 매일 투닥투닥하는 악당들 이뻐해주세요 첫째 루나에요 매일 집사를 괴롭혀요ㅜㅜ 모든사건사고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행동대장이자 억척스러운 여자아이에요 저도 미모에 속았...ㅅㅜㅜ착할줄...알았...어.. 오늘도 어김없이 이곳저곳 뒤지고 다녀요... 뒷모습만 봐도 장난끼가 보여요 한탕 하려고 노리고 있어요 나쁜 손?발?이에요 얼굴 색 하나 안변하고 집사를 농락해요 옥수수 먹고 있어요 냠냠촵촵 옥수수 한톨 드실래요?헿 둘째 수나에요 제일 온순하고 양반스러운 남자아이에요 그래서 수나 사진이 많은 편이에요 사진 찍을때 얌전하거든요 점점 얼굴이 호빵같아져서 고민이 많은 집사에요...어쩌죠?...또르르..... 고양이를 키우는데 부엉이가 있네? 남자친구가 부엉이 같다고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그래봐야 돼지고양이 돼냥이...ㅇ 밑에서 사진을 찍으면 호빵같지만 너무 매력적이에요 집사한테 끼부리는 것 같거든요 화장실 다녀 온 티를 내고 다녀요 우다다다다 뛰어다녀도 떨어지지 않는 모래알들 왜 왜 얼굴에 뭐 묻었냥? 오늘도 어김없이 아무렇지 않은척 집안을 돌아다녀요 도도하고 깨끗한척.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있는 고양이에요 화면 속 나비가 계속 움직여요 저 상태로 초초 집중!! 이십분은 잠잠해져요 이십분이 집사 쉬는시간이에요...또륵,,, 물은 불편하게 먹어야한다는 주의에요 항상 불편하게 먹어요 악당들이 들어올수없는 곳은 침실이에요 문 열어 달라고 아웅다웅 야옹야옹 난리도 아니에요 뀨? 어느날 너무 조용하길래 거실에 나가보니.. 눈알만 이리저리 굴리면서 쳐다보더라구요 개팔자가 상팔자라던데 고양이 팔자도 상팔자같네요 옆으로 빠져나가는 볼살은 마치 옆구리 터진 호빵 같네요 수나는 항상 조용하면 멍때리고 있어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세월아 네월아 이것이 인생이로다.......... 리본을 만들어줬는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시더라구요 결국 휴지통으로...흡...ㅠㅠㅠㅠㅠ 셋째 두나에요 길고양이라 처음에는 한 성깔해서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요즘은 손도 많이타고 빵!하고 총쏘면 죽는척도 해요 (항상 손에만 집착이 심해요 그래서 사진찍으려고 하면 손으로만 와서 사진이 얼마 없어요ㅜㅜ 버릇일까요? 왜이러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루나두나에요 점점 행동대장 루나를 닮아가서 걱정이에요 루나 오른팔이에요 루나랑 똑같이 못난 행동만 하고 사건사고 현장에 꼭 있어요 루나는 도망가고 혼나는 몫은 두나에요 손 안준다고 앙앙거려요 빨리 손내놓으라고 한주먹거리도 안되면서 집사한테 쎈척해요 코코볼 먹을래? 아직 어려서 그런지 새초롬하니 어려보이네요 집사는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고 있는데..^^^^^^ 악당들 사고치면 정말 밉고 뒷정리 하다보면 짜증나고 그랬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녀석들이 호기심이 많고 아무것도 모르니깐 이해하자 뭐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요 어느날 갑자기 집사가 되어서 아는것도 없고 모르는것 투성이 집사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녀석들이 있어 하루하루가 재미있고 즐거운 나날이에요 마지막으로 간식타임~ 그럼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4
악당고양이와 산다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네이트 판 눈팅하는 평범한 이십대 여자사람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제 곁에 온 세마리 악당고양이들
덕분에 여자사람 집사가 되었어요....또르르..
집사된 기념?으로 사진 몇장 올려용
매일 투닥투닥하는 악당들 이뻐해주세요
첫째 루나에요
매일 집사를 괴롭혀요ㅜㅜ
모든사건사고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행동대장이자 억척스러운 여자아이에요
저도 미모에 속았...ㅅㅜㅜ착할줄...알았...어..
오늘도 어김없이 이곳저곳 뒤지고 다녀요...
뒷모습만 봐도 장난끼가 보여요
한탕 하려고 노리고 있어요
나쁜 손?발?이에요
얼굴 색 하나 안변하고 집사를 농락해요
옥수수 먹고 있어요 냠냠촵촵
옥수수 한톨 드실래요?헿
둘째 수나에요
제일 온순하고 양반스러운 남자아이에요
그래서 수나 사진이 많은 편이에요 사진 찍을때 얌전하거든요
점점 얼굴이 호빵같아져서 고민이 많은 집사에요...어쩌죠?...또르르.....
고양이를 키우는데 부엉이가 있네?
남자친구가 부엉이 같다고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그래봐야 돼지고양이 돼냥이...ㅇ
밑에서 사진을 찍으면 호빵같지만 너무 매력적이에요
집사한테 끼부리는 것 같거든요
화장실 다녀 온 티를 내고 다녀요
우다다다다 뛰어다녀도 떨어지지 않는 모래알들
왜 왜 얼굴에 뭐 묻었냥?
오늘도 어김없이 아무렇지 않은척 집안을 돌아다녀요
도도하고 깨끗한척.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있는 고양이에요
화면 속 나비가 계속 움직여요 저 상태로 초초 집중!!
이십분은 잠잠해져요
이십분이 집사 쉬는시간이에요...또륵,,,
물은 불편하게 먹어야한다는 주의에요
항상 불편하게 먹어요
악당들이 들어올수없는 곳은 침실이에요
문 열어 달라고 아웅다웅 야옹야옹 난리도 아니에요
뀨?
어느날 너무 조용하길래 거실에 나가보니.. 눈알만 이리저리 굴리면서 쳐다보더라구요
개팔자가 상팔자라던데 고양이 팔자도 상팔자같네요
옆으로 빠져나가는 볼살은 마치 옆구리 터진 호빵 같네요
수나는 항상 조용하면 멍때리고 있어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세월아 네월아
이것이 인생이로다..........
리본을 만들어줬는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시더라구요
결국 휴지통으로...흡...ㅠㅠㅠㅠㅠ
셋째 두나에요
길고양이라 처음에는 한 성깔해서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요즘은 손도 많이타고 빵!하고 총쏘면 죽는척도 해요
(항상 손에만 집착이 심해요 그래서 사진찍으려고 하면 손으로만 와서 사진이 얼마 없어요ㅜㅜ
버릇일까요? 왜이러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루나두나에요
점점 행동대장 루나를 닮아가서 걱정이에요 루나 오른팔이에요
루나랑 똑같이 못난 행동만 하고 사건사고 현장에 꼭 있어요
루나는 도망가고 혼나는 몫은 두나에요
손 안준다고 앙앙거려요 빨리 손내놓으라고
한주먹거리도 안되면서 집사한테 쎈척해요
코코볼 먹을래?
아직 어려서 그런지 새초롬하니 어려보이네요
집사는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고 있는데..^^^^^^
악당들
사고치면 정말 밉고 뒷정리 하다보면 짜증나고 그랬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녀석들이 호기심이 많고 아무것도 모르니깐
이해하자 뭐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요
어느날 갑자기 집사가 되어서 아는것도 없고 모르는것 투성이 집사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녀석들이 있어 하루하루가 재미있고 즐거운 나날이에요
마지막으로 간식타임~
그럼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