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곧 결혼을 앞두고있습니다. 먼저 저의 집이 수도권에 있고 예물은 종로에서 구매했습니다 예물을 찾으러가는날 업체결제일과 예물잔금날이 겹쳐 여친한테 빌려 예물 찾고 1주일뒤에 주기로하였습니다 나도 바쁜데 서울 두번올라가기가 귀찮아서 원래는 안빌려도 되는데 올라간 김에 찾고 내려올려고 빌려서 예물을 가지고왔는데 여친이 그걸 자기돈으로 예물을 찾았다고 성질을 내더니 자기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자길 여자로 생각안한다고 3일동안 삐져있었습니다 지금 시간은없고 준비할것도 많은데 그것가지고 이러는 여친이 이해가 안갑니다 이건 파혼감이라 고도 하네여 제가 정말로 그렇게 잘못한겁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 11
예비신부의 예민한 예물애기
제가 곧 결혼을 앞두고있습니다.
먼저 저의 집이 수도권에 있고 예물은 종로에서 구매했습니다
예물을 찾으러가는날 업체결제일과 예물잔금날이 겹쳐 여친한테 빌려 예물 찾고 1주일뒤에
주기로하였습니다 나도 바쁜데 서울 두번올라가기가 귀찮아서 원래는 안빌려도 되는데 올라간
김에 찾고 내려올려고 빌려서 예물을 가지고왔는데 여친이 그걸 자기돈으로 예물을 찾았다고
성질을 내더니 자기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자길 여자로 생각안한다고 3일동안 삐져있었습니다
지금 시간은없고 준비할것도 많은데 그것가지고 이러는 여친이 이해가 안갑니다 이건 파혼감이라
고도 하네여
제가 정말로 그렇게 잘못한겁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