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히든금메달이라는 삼성주관이벤트에 응모하여 2등 당첨되었습니다 (참고로 1등 3명, 2등 4명 뽑는 이벤트임ㅋ) 그래서 아싸 하고 있는데 다음날 그게 오늘이죠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메달 수여식을 하는데 시상자로 올수 있냐는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무척 고민하다가 누구누구 오느냐고 물어봤죠 대답은 김연아선수와 모태범선수 이규혁선수 그리고 컬링 여자대표팀등 다수를 섭외하고 있다는것이었습니다 (무척이나 가고싶었죠ㅠ_ㅠ) 그래서 오늘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원의 관리자분께 여쭤봤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경품 못받는 것도 아닌데 하루빠지면서 가는건 좀 그렇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평일에 한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이었으면 좋았을것을) 제가 평생살면서 이런기회는 두번다시 오지 않을것같아 무척이나 고민됩니다 현재 근무하는 학원에 거짓말하고서 갔다올것이냐.. 아니면 깔끔하게 포기할것이냐.. (사실 맘만 먹으면 불가능할게 없다더라구요.. 제생각-_)a )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지 듣고 싶어서 이렇게 네이트 톡세 글을 올려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김연아선수와의 만남..
2등 당첨되었습니다
(참고로 1등 3명, 2등 4명 뽑는 이벤트임ㅋ)
그래서 아싸 하고 있는데 다음날 그게 오늘이죠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메달 수여식을 하는데 시상자로 올수 있냐는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무척 고민하다가 누구누구 오느냐고 물어봤죠
대답은 김연아선수와 모태범선수 이규혁선수 그리고 컬링 여자대표팀등 다수를 섭외하고 있다는것이었습니다
(무척이나 가고싶었죠ㅠ_ㅠ)
그래서 오늘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원의 관리자분께 여쭤봤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경품 못받는 것도 아닌데 하루빠지면서 가는건 좀 그렇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평일에 한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이었으면 좋았을것을)
제가 평생살면서 이런기회는 두번다시 오지 않을것같아 무척이나 고민됩니다
현재 근무하는 학원에 거짓말하고서 갔다올것이냐.. 아니면 깔끔하게 포기할것이냐..
(사실 맘만 먹으면 불가능할게 없다더라구요.. 제생각-_)a )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지 듣고 싶어서 이렇게 네이트 톡세 글을 올려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