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걸 많이 깨달았다 ㅊㅎ아 내마음알지~? 너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던 나알지? 어제 그만하라고 미쳤냐고 또하면 차단한다는 너말에 오늘 .. 너무아팠다 ... 너무힘들었다 나 잘했지? 너 상메.. “진짜 이뻐` 새로생긴 여자가아닌 잘참아준 나한테 하는말 맞징?? 하루하루가 고비다.. 웃우면서 너가좋아하는 여자가되도록 노력할게 .. 나 ㅅㅈ야.. 너가 봐주길 원해서 글 몇번째 올리는지.. 너가 하지말라했던 네이트판.. 하고있네 나 진짜 말안듣는당 그치? ㅋㅋㅋㅋ 쓰러지고싶은마음 엄마보면서 꾹꾹참고 연락하고싶은마음 너랑 좋았던 추억들 생각하면서 참아냈다 잊혀지는거원하지않기때문에 너가돌아오지않는다고 생각만하면 살기싫다 잊기싫다 너란존재를 내겐 그만큼 큰존재였어3
오늘고비였당ㅎ..
사랑하는걸 많이 깨달았다
ㅊㅎ아 내마음알지~?
너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던 나알지?
어제 그만하라고 미쳤냐고 또하면 차단한다는 너말에
오늘 .. 너무아팠다 ... 너무힘들었다
나 잘했지? 너 상메.. “진짜 이뻐`
새로생긴 여자가아닌 잘참아준 나한테 하는말 맞징??
하루하루가 고비다.. 웃우면서 너가좋아하는
여자가되도록 노력할게 .. 나 ㅅㅈ야..
너가 봐주길 원해서 글 몇번째 올리는지..
너가 하지말라했던 네이트판.. 하고있네
나 진짜 말안듣는당 그치? ㅋㅋㅋㅋ
쓰러지고싶은마음 엄마보면서 꾹꾹참고
연락하고싶은마음 너랑 좋았던 추억들 생각하면서 참아냈다
잊혀지는거원하지않기때문에 너가돌아오지않는다고
생각만하면 살기싫다 잊기싫다 너란존재를
내겐 그만큼 큰존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