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사재기는 단지 '의혹'에 불과하다

신우야카톡해2014.02.27
조회883

내가 이 글 올리려고 오늘 여기 가입함; 답답해서 죽을 지경

일단 말투 싸가지 없을지도 모름. 이해바람

 

 

1. 팬싸 응모번호

팬싸 응모끝번호가 1000번대라는 건 말도 안되는 논리

팬싸 응모를 6~7일 동안하는데 어떤 바나 응모이틀째 되는 날 일찍 가서 응모했는데 850번대

 

2. 직멘, 드립

 

 

 

 

 

 

 

 

 

 

 

 

이런 글 많음 물론 바나들도 많이 함

 

 

 

 

 

양쪽 다 이건 심한 듯 하지만 대부분 바나들이 돌아다니면서 드립 사과함 이제 캉들이 사과할 차례

 

 

 

바나들이 이 트윗을 가지고 캉들에게 사과를 요구함

그런데 바나들이 저 사람에게서 다른 트윗이 더 올라올까 하는 마음에 저 사람을 팔로우하기 시작함

이걸 보고 캉들은 "저 사람의 팔로워들이 다 바나이니 사칭이다" 라고 반박함.

바나들은 팔로워가 1일 때의 캡처본을 보여주었지만 캉들은 무시함

 

 

 

위에 트윗을 보다시피 사재기돌이다, 폭망해라, 멤버들 가족비하까지..

등등 도를 지나친 트윗들이 많이 올라옴 지금도

근데 저거 캡쳐본은 별 것도 아닌 내용임ㅋㅋㅋㅋㅋㅋ 더 심한내용으로 직멘 쏜 애들도 있음 

 

바나들은 이거에 대한 거라도 캉들이 사과좀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임

 

또 캉이나 동방한테 직멘 쏘고 드립친 바나들도 셀프사과를 해주었으면 바람

 

3. 공구

"동방신기 공구 나간 곳과 같은 업체를 통해서 b1a4 공구도 나갔다" 고 한터가 말함

 

말 다했네

 

b1a4 앨범이 금토일 연달아서 만장 씩 터트려진 것은 정확히 한터 측으로 한터 가맹점 업체 쪽에서 들어왔고, 그 업체는 많다. 한 곳에서 뭉텅이로 왔던 경우도 있고, 그 한 곳에서 공구로

집계가 올라간 것도 있다. b1a4 소속사 측에서도 공구를 제일 크게 했는데 일단 판매량이 먼저

한터 측으로 들어와서 연달아 만장 씩 터트려졌다는 한터 측의 결론이다.

 

4. WM은 중소기업이라 사재기하는거 쉽다고?

 

b1a4소속사 wm은 일본에서 큰 상장기업인 포니캐년의 유통사여서 사재기는 불가능함

포니캐년은 후지산케이 그룹 계열사임 후지산케이란 회사는 엄청 큰 회사 당연히 상장기업

*후지미디어홀딩스는 일본 상장기업으로 주기적으로 일본의 감사를 받음

이때 사용되는 재무제표는 '연결재무제표'로 감사를 받는 모회사 뿐만 아니라 자회사의 손익도 함께 기재됨   후지미디어홀딩스 > 포니캐년 - 포니캐년 코리아

후지미디어홀딩스가 감사를 받으면 재무제표 상에 포니캐년의 손익도 함께 나오게 됨

따라서 포니캐년의 유통사인 wm은 사재기를 할 수가 없음

 

5. 바코드 장난

 

바코드 장난 '사기'로는 한터 판매량에 잡히지 않는다는 게 한터측 답변.

"바코드 장난같은 경우는 사재기가 아닌 사기다. 그건 한터가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이고 b1a4의 앨범판매량은 실제판매가된 판매량이다" 라고 한터 측이 답변함.

 

6. 핸드볼 경기장 5천도 못채운 주제에? - 2년 전 핸드볼 경기장을 매진시킴

 

티켓 현장구매하는 팬들도 많았음 여기서 콘서트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궁금함

콘서트티켓구매와 앨범구매는 확연히 다름

10년이나 팬질해온 분들이 더 잘 알지 않음? 콘서트티켓은 1인당 2매까지 구매가능하고

끝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앨범임 사재기얘기에 콘서트매진 못시켰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음

 

7. 팬싸 수량이 종범? - 팬싸장소는 여러군데, 비공으로 열린 것도 많음

 

8. 회사 공구 물량을 출고도 안했는데 한터에 잡혔네?

 

-듀오팬이 바나인척 하고

"주소지가 바뀌었는데 아직 출고됐나요?" 라고 물어보기에 배송출발로 이해해 직원이 "아니오"

라고 답변했는데 이것으로 꼬리가 잡힌것

 

9. 가온,한터 측 답변

 

-가온차트 측 관계자는 "b1a4는 늘 초기판매량이 높은 편이며 판매량이 10만 장도 넘었던 앨범도 있다. 그 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오히려 판매량이 줄어든 것" 라고 말했다.

-캉들과 바나들의 다툼으로 한창 뜨거워졌을 시기에 가온, 한터 대표가 공식입장을 내놓음

"사재기가 아닌 정당한 구매가 이루어 졌었어" 라고 하지만 캉들은 믿지 않음.

????뭐지??? 여기서 의문을 품어야함

캉들은 한터차트를 기본으로 사재기 의혹제기를 함

하지만 왜 한터가 공식입장으로 내놓은 것은 믿지 않음???

 

사재기 의혹은 단지 의혹일 뿐인데 해명을 왜 덟엠한테 바라는거지?

왜? 단지 사재기는 '의혹'이 아닌가? 여기서 덟엠한테 대처방식이 잘못됐다고 욕하는

바나들도 있었는데 이해안감. 단지 의혹일 뿐인데 왜 해명을 해야함??

공식입장 중에서 '대응할 가치가 없다' 라는 부분에 공감

하지만 덟엠의 무관심으로 인해 바나들이 힘들었던건 사실

다시 돌아와서 보면 왜 '의혹'을 '진실'로 받아들여서 해명을 소속사 측에게 얻으려는 거지?

애초에 그냥 단지 '의혹' 이였을 뿐인데 왜 소속사까지 나서야 하는걸까?

 

욕이란 욕은 계속 먹고 사재기란 꼬리표 평생 달아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서 막막함

 

사과하시는 개념캉들도 몇몇 있음

그냥 착한 캉들도 있으니까 알아두라고

 

처음으로 쓰는 반박글이라 두서도 없고 횡설수설하고 이해못하는 부분들도 많을거 같다 이해해줘

 

 

근데 이런 거 우리만 알고 있으면 뭐해 ㅋㅋㅋㅋ?

라는 생각을 가져서 여초에 이 글 올렸는데도 그냥 무반응 무관심이더라

그냥 귀 닫고 자기가 듣고 싶어하는 말만 골라듣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