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예전부터 다니던 치과가 있어요 아빠가 거기서 임플란트 수술을 받으셨는데 계속된 실패로 고생을 좀 많이 하셨어요.. 점점 신뢰도 안가고 기분도 상하지만 아빠는 다니던곳이니까 계속 믿고 거기서 치료받으셨는데 임플란트 두개를 다시 심어야해서 원장이랑 얘기해서 두개 중에 하나는 돈을 내고 하나는 거기서 해주기로 합의를 봤구요.
그래서 이번에 아빠가 치료받으러 가서 딱 누웠는데 갑자기 그런말한적 없다고 얘기하더래요
너무 화가나서 실패해서 다시 심은게 또 실패해서 그중에 하나는 해주기로 하지않았냐고 따졌더니 난 그런적없다, 난 최선을다했다, 이제까지 쓰시지않았냐.
이러면서 딴소리를 하더래요 제가 치과쪽에서 일했었는데 그걸 이 원장이 알거든요? 근데 아빠한테 하는말이 따님이 이쪽일하셔서 잘아실텐데 그런말씀 하면 안되지 않느냐고.. 여기서 저는 너무 기분이 나빴고 치과에 찾아가서 어떤게 된거냐고 ㄸㅏ졌어요 첨에 맞이하는 태도부터가 영.. 아버님이 치과에다 화내고 가셔서 자기도 상처를 받았다고 오히려 하소연을 하네요 (저희아빤 지금까지 임플란트 실패한거에 대해서 의사에게 불만을 표현한 적도 없고
그런말씀을 잘 못하시는 분입니다. 참다참다 한소리하신거죠.)
자기가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는 그냥 해드리겠다고 한적이 없지만 이렇게 화를 내시니 다시 시도해보겠다는 얘기뿐이고 미안하다는 얘기는 절대 안하고..
그동안 쓰시지 않아냐는 말이 너무 어이없어서 그쪽 치아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했는데
썼다고 말하는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그럼 안썼다고 할 수 있냐고 당당하게 따지십니다. 신뢰가 깨졌는데 어떻게 다시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다시 믿고 하겠습니까 ? 그동안 이치과에서 기분나빴던것도 여러번 있었고 동네 어른들 중에 여기서 임플란트하고 실패한 분들도 많이 봤어요
물론 잘 맞아서 다니는 분들도 있겠죠.. 그래도 아빤 끝까지 믿고 따라간건데..
근데 정말 자기의 잘못은 없다는식, 저희아빠가 원하는대로 다 해드렸다는 식의 말만 합니다.
임플란트 심고 1년 넘으면 개런티 안해주는 곳도 많다고 당당하게 말하네요
(저 치과쪽에서 일하는동안 그런 곳은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은 임플란트 심은지 얼마안되서 실패하면 몇%만 받고 다시 해줍니다.)
치과쪽에 있으면서 환자 등골 빼먹는 의사들 몇몇 본적있지만 이 원장은 완전히 양심을 팔았네요
저희 아빠가 좀 고분고분하게 하라는대로 다 하고 돈도 제때 내고 하니까 만만하게 보였나봐요 10년 넘게 봐오던 환자를 한순간에 공짜로 치료받으려고 꼼수부리는 사람으로 몰아갔다는게 너무 화가나요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에게까지 사기를 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들은 얼마나 호구로 볼까요?
저희아빤 그동안 불편함을 참기만하고 말한적이 없기에 저는 그걸 표현하러 갔고 잘못한 부분에대해 사과를 받고싶었습니다. 근데 사과는커녕 방귀낀놈이 성내는것만 듣고 왔네요..
금니 씌웠더니 얼마안가 흔들려서 빼고 임플란트 했는데 바로 실패하고 다시 심었는데 또 실패..
뭐 이런 치과가 다 있죠ㅜㅜ
살면서 난생 처음으로 대판 싸웠습니다.. 그것도 치과에서요.
온 가족이 예전부터 다니던 치과가 있어요
아빠가 거기서 임플란트 수술을 받으셨는데 계속된 실패로 고생을 좀 많이 하셨어요..
점점 신뢰도 안가고 기분도 상하지만 아빠는 다니던곳이니까 계속 믿고 거기서 치료받으셨는데
임플란트 두개를 다시 심어야해서 원장이랑 얘기해서
두개 중에 하나는 돈을 내고 하나는 거기서 해주기로 합의를 봤구요.
그래서 이번에 아빠가 치료받으러 가서 딱 누웠는데 갑자기 그런말한적 없다고 얘기하더래요
너무 화가나서 실패해서 다시 심은게 또 실패해서 그중에 하나는 해주기로 하지않았냐고 따졌더니
난 그런적없다, 난 최선을다했다, 이제까지 쓰시지않았냐.
이러면서 딴소리를 하더래요
제가 치과쪽에서 일했었는데 그걸 이 원장이 알거든요?
근데 아빠한테 하는말이 따님이 이쪽일하셔서 잘아실텐데 그런말씀 하면 안되지 않느냐고..
여기서 저는 너무 기분이 나빴고 치과에 찾아가서 어떤게 된거냐고 ㄸㅏ졌어요
첨에 맞이하는 태도부터가 영..
아버님이 치과에다 화내고 가셔서 자기도 상처를 받았다고 오히려 하소연을 하네요
(저희아빤 지금까지 임플란트 실패한거에 대해서 의사에게 불만을 표현한 적도 없고
그런말씀을 잘 못하시는 분입니다. 참다참다 한소리하신거죠.)
자기가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는 그냥 해드리겠다고 한적이 없지만 이렇게 화를 내시니 다시 시도해보겠다는 얘기뿐이고 미안하다는 얘기는 절대 안하고..
그동안 쓰시지 않아냐는 말이 너무 어이없어서 그쪽 치아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했는데
썼다고 말하는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그럼 안썼다고 할 수 있냐고 당당하게 따지십니다.
신뢰가 깨졌는데 어떻게 다시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다시 믿고 하겠습니까 ?
그동안 이치과에서 기분나빴던것도 여러번 있었고 동네 어른들 중에 여기서 임플란트하고 실패한 분들도 많이 봤어요
물론 잘 맞아서 다니는 분들도 있겠죠..
그래도 아빤 끝까지 믿고 따라간건데..
근데 정말 자기의 잘못은 없다는식, 저희아빠가 원하는대로 다 해드렸다는 식의 말만 합니다.
임플란트 심고 1년 넘으면 개런티 안해주는 곳도 많다고 당당하게 말하네요
(저 치과쪽에서 일하는동안 그런 곳은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은 임플란트 심은지 얼마안되서 실패하면 몇%만 받고 다시 해줍니다.)
치과쪽에 있으면서 환자 등골 빼먹는 의사들 몇몇 본적있지만 이 원장은 완전히 양심을 팔았네요
저희 아빠가 좀 고분고분하게 하라는대로 다 하고 돈도 제때 내고 하니까 만만하게 보였나봐요
10년 넘게 봐오던 환자를 한순간에 공짜로 치료받으려고 꼼수부리는 사람으로 몰아갔다는게 너무 화가나요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에게까지 사기를 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들은 얼마나 호구로 볼까요?
저희아빤 그동안 불편함을 참기만하고 말한적이 없기에 저는 그걸 표현하러 갔고 잘못한 부분에대해 사과를 받고싶었습니다. 근데 사과는커녕 방귀낀놈이 성내는것만 듣고 왔네요..
금니 씌웠더니 얼마안가 흔들려서 빼고 임플란트 했는데 바로 실패하고 다시 심었는데 또 실패..
(얼마 안가서 흔들릴수 밖에 없는 지렛대형식으로 해놨으니 불보듯 뻔한 결과죠)
그런데 환자에게 난 최선을 다 했으니 100% 부담하셔야한다...
잘못은 인정하지않고 이렇게 화내시니까 그럼 다시 해드리는걸로 하겠다...
인심쓰는겁니까? 당신같으면 하고싶겠습니까?
저는 여기서 환불을 받고싶은것도 아니고 치료를 다시 첨부터 해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정말 화나는건 임플란트를 실패한거보다 의사의 태도입니다.
(아빠말로는 의사가 이건 실패가 아니라고 말한적도 있대요..하...)
실패가 반복되면서 끌고온 시간동안 아빠가 정말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저 또한 중요한일을 앞두고 있는 시점인데 모든게 엉망이 되어버렸구요.
몇명이나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혹여 이 치과에서 치료받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명일역 2번 출구 ㅇㅅ치과
아무리 돈이 좋아도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면서 장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