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너무 답답한 나머지 넋두리나 해볼까해서 들어왔습니다... 저희 집이 정말로........많이 어렵습니다...언제서부터였을까요..이렇게 어려워진게 아마도 제가 초등학교시절부터 였던것 같습니다.. 집이 계속 어려워지니 아버지,어머니사이도 불화가 끊이지 안았습니다...하하.... 어떤떄는 아버지가 나가셔서 한달동안 연락두절. 어머니는 나가시고 하하 4남매가 집에 덩그란 히 내팽겨진채,,,학교갈 차비...식비....집에는 동생들.........아 그떄 생각하면 정말 죽고싶네요 어머니는 술에..아버지는 일에서 손놓으시고 엎친대 덮친격이라 어머님의 외도가 끊이지 안았 습니다.. 2남2녀였던 우리집...그당시에도 어리디어린 저는 정말 못볼꼴 많이 보고 자랐습니다.. 잊을만하면 터지는 외도 ,,그리고 가난 떄문에..매일 죽네사네 하는거보고 울면서 잠들었습니다 외도하시는 어머니도 문제였지만...아버지의 무능력함.... 늘 일은 하시지만 금새 망쳐버리시곤 집에서 두분불출 하시는 아버지....집이 빈곤에 쩌들었는대도 돈쓰고 여행하는거 좋아하시 는 어머니... 그러나 그런상황속에 자란 아들 딸들에게 거는 기대는 크기만 하셨습니다.. 그런대 저하고 저희형은,,,그렇게 착한아들은 아니었나봐요...사고치거나 그런건 아니었지만... 시골에서 농삿일 도우면서,,,독학으로 공부잘하면서 좋은곳 진학하는게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었 나봐요..아니면 제 머리가 나쁜거 겠죠,,,결국 중학2학년떄 어머니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정말,,,두분 사이 안좋을떄는,,,한분이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이런 생각 많이 했었죠...그런대 맞아요...어른분들말이 가시면 다 소용없다고...있을떄 잘해야한다고 정말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중요한건 이제부터네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저는 중2,,,동생들은 초등학교 3년생.. 그떄 떠올려보면 정말 막막헀습니다. 제 슬픈감정보다는 어린제동생들 ...이핏덩이들은 진짜..어떨가 그런 생각하면서 버텨왔습니다...애들도 있는대 하며... 그런대... 사고가난후 1년쯤 다되갔을까요?.....아버지께서 자꾸 지나가는 투로 말씀하셨죠 ,,새엄마 어떠냐고 언젠가 자신이 재혼하면 어떻냐고?,,그래서 저도 그땐 별생각 없었습니다...그냥 그런가보다 했지요...그러다 몇달이 흘렀습니다...갑자기 아버지꼐서 후배분이랑 뜬금없이 여행을 가신 다는겁니다?.......저는 진짜 속으로 아버지 많이 욕했습니다...그떄도 집은 경제난에 정말 안좋았죠....그리 좋아진 상황이아니었죠 그런대 갑자기 해외여행이라..?? 머리속은 의문으로 가득했지만 어머니 잃으신 슬픔에 그러신가보다했죠.....그리고 여행가신지 2틀정도 되었을까 요? 갑자기 재혼하신다는겁니다......그것도 외국인여자랑......하.........하............하 충격이였죠....저는 이건 아니다...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정말 너덜너덜한 우리집...갑자기 아버지꼐서 수리를 시작하시더라구요...어디서 돈이났는지.....자식들은,,,바람하나안들어고 천장에 곰팡이 가득한 그런방쓰고있는대...컨테이너식집이라고해야되나요 그걸....두채 사시더라 구요...갑자기....아무리생각해도 돈이날떄가 없는대 말이죠.....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어머님 사고로 그렇게 가시고...약간의보상이 나왔다는걸 알게됐죠,,그리고 미친듯이 머리속을 휘젓고 다니는 그동안의 사건들......아버지는 그걸 저희형 결혼할떄 쓰신다고 하셨지만...그동안의 씀씀이를 생각해보면 말이안되는거죠...그때당시 아버지는 집에서 그냥 쉬고계셨스니까요.. 결국 재혼한 새엄마는 한국에 왔고...저는 더욱더 학업과는 멀어졌습니다...게임방에...만화책 그리고 밤늦게 들어오기일수...그렇게라도 현실하고 멀어지고싶었습니다....그렇게라도... 그냥 없다 생각하면 될줄 알았어요.....집이 가난해서 알바라도 해보자......머리로 생각 많이 했습니다...그런대 실천한다는게 어려운거죠......어린나이 그리고 부족한 알바자리 ...시내와 20분거리인 집도 한 이유했다고 볼수있겠네요,,그렇게 고등학교2년까지....방황하면서 지넀습 니다...그래도 혼자 돈을 꼭 벌어보고싶어서 알바를했습니다...겨울이였죠...형님하고 저...동네 주유소 알바를 하게됬습니다....처음해본 알바 정말 힘들었죠.....방학이가고 힘들게 벌은 알바비.. 아버지는 그돈을 ...잠시 빌려달라고 하셨었죠...제기억엔.......결국 돌려받진 못했지만은요.. 어려운 가정형편 알고있으면서도...그돈이 너무 아쉬워서 잠도 못잤던건....제가 불효자라서 제가 아직 어렸기떄문일까요,,,ㅜㅜ아...정말...횟집알바...피시방알바.......그리고 친척들이 주고간돈......일한 보람 느낄새도없이...거의 반이상은 아버지가 빌려가셨더랬죠....그래서 일까요 일은 하기싫어지고....저는 집에서나와 할머니네서 살았습니다....동생들 인생까지 챙겨 주기엔 제 앞가림 하기도 힘들었으니까요....그리고 대학......어쩃든 진학은 하고싶었습니다.. 그땐 왜그럤는지....결국 대출받아서 대학을 갔드랬죠...갔는대.....생활비....생활비 이놈이 또 문제더라고요,,,분명 제의지만 있으면 알바하면서 충당하면 될텐데...전 의지박약인가봐요.. 학교자체가....산골에있어서 나가기 힘들다는 핑계로 이러고 앉아있는것 보면말이에요... 하.....머가이런지..정말......그래도 어찌어찌 한학기 버텨내고......이제 2학기잖아요?.... 대출받을떄 생활비도좀 받았죠....그래서 그걸로 아껴써야지 생각하고....통장 한번찍어봤더니.. 대출받은지 2주만에....돈은 다 아버지꼐서 출금해가셨습니다...쓰고 다시...채워놓으신다라 난 말과함꼐요.....여러분 .....정말 힘듭니다........제머리가 돌아서,,,왜 학교 안떄려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정말 전 어찌해야하나요...매일 같이 자살하고 싶은 생각만듭니다.....아버지 연락도 잘안되구요......하........분명 저보다 어려운 상황에 계신분들도 있을껍니다.... 그런대 전 그렇게 강한사람이 아닌가봐요 이렇게 원망하게되고 죽고만 싶으니...전 어찌해아할 까요....이대로 학교 다니는게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을까...이런 생각 수십번도 더들고요 하루에 학교가서 강의들을떄도...머릿속에 하나도 안들어옵니다...오늘 하루 어떻게 버텨야할까... 이런 생각뿐이에요.....애들 만날때 자신감도없구요 ...말수도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요...요즘들 어서 말은 거의 안한거 같네요....어디 나가기도 싫고.....아....ㅠㅠㅠㅠㅠㅠ미치겠네요 아버지는 지금도 ...경제능력이 거의 전무하시고......형님은 군대갔습니다...친척들이랑도 사이 다 멀어졌구요......정말 기댈떄 하나없습니다......이런 아버지랑 저 어찌해아할까요 아...ㅠㅠ 죽고싶네요,,,의지가 안생깁니다..
저희 아버지...그리고 저 어찌해야할까요
하....너무 답답한 나머지 넋두리나 해볼까해서 들어왔습니다... 저희 집이 정말로........많이
어렵습니다...언제서부터였을까요..이렇게 어려워진게 아마도 제가 초등학교시절부터 였던것
같습니다.. 집이 계속 어려워지니 아버지,어머니사이도 불화가 끊이지 안았습니다...하하....
어떤떄는 아버지가 나가셔서 한달동안 연락두절. 어머니는 나가시고 하하 4남매가 집에 덩그란
히 내팽겨진채,,,학교갈 차비...식비....집에는 동생들.........아 그떄 생각하면 정말 죽고싶네요
어머니는 술에..아버지는 일에서 손놓으시고 엎친대 덮친격이라 어머님의 외도가 끊이지 안았
습니다.. 2남2녀였던 우리집...그당시에도 어리디어린 저는 정말 못볼꼴 많이 보고 자랐습니다..
잊을만하면 터지는 외도 ,,그리고 가난 떄문에..매일 죽네사네 하는거보고 울면서 잠들었습니다
외도하시는 어머니도 문제였지만...아버지의 무능력함.... 늘 일은 하시지만 금새 망쳐버리시곤
집에서 두분불출 하시는 아버지....집이 빈곤에 쩌들었는대도 돈쓰고 여행하는거 좋아하시
는 어머니... 그러나 그런상황속에 자란 아들 딸들에게 거는 기대는 크기만 하셨습니다..
그런대 저하고 저희형은,,,그렇게 착한아들은 아니었나봐요...사고치거나 그런건 아니었지만...
시골에서 농삿일 도우면서,,,독학으로 공부잘하면서 좋은곳 진학하는게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었
나봐요..아니면 제 머리가 나쁜거 겠죠,,,결국 중학2학년떄 어머니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정말,,,두분 사이 안좋을떄는,,,한분이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이런 생각 많이 했었죠...그런대
맞아요...어른분들말이 가시면 다 소용없다고...있을떄 잘해야한다고 정말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중요한건 이제부터네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저는 중2,,,동생들은 초등학교 3년생..
그떄 떠올려보면 정말 막막헀습니다. 제 슬픈감정보다는 어린제동생들 ...이핏덩이들은
진짜..어떨가 그런 생각하면서 버텨왔습니다...애들도 있는대 하며... 그런대... 사고가난후
1년쯤 다되갔을까요?.....아버지께서 자꾸 지나가는 투로 말씀하셨죠 ,,새엄마 어떠냐고
언젠가 자신이 재혼하면 어떻냐고?,,그래서 저도 그땐 별생각 없었습니다...그냥 그런가보다
했지요...그러다 몇달이 흘렀습니다...갑자기 아버지꼐서 후배분이랑 뜬금없이 여행을 가신
다는겁니다?.......저는 진짜 속으로 아버지 많이 욕했습니다...그떄도 집은 경제난에 정말
안좋았죠....그리 좋아진 상황이아니었죠 그런대 갑자기 해외여행이라..?? 머리속은 의문으로
가득했지만 어머니 잃으신 슬픔에 그러신가보다했죠.....그리고 여행가신지 2틀정도 되었을까
요? 갑자기 재혼하신다는겁니다......그것도 외국인여자랑......하.........하............하
충격이였죠....저는 이건 아니다...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정말 너덜너덜한 우리집...갑자기
아버지꼐서 수리를 시작하시더라구요...어디서 돈이났는지.....자식들은,,,바람하나안들어고
천장에 곰팡이 가득한 그런방쓰고있는대...컨테이너식집이라고해야되나요 그걸....두채 사시더라
구요...갑자기....아무리생각해도 돈이날떄가 없는대 말이죠.....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어머님
사고로 그렇게 가시고...약간의보상이 나왔다는걸 알게됐죠,,그리고 미친듯이 머리속을 휘젓고
다니는 그동안의 사건들......아버지는 그걸 저희형 결혼할떄 쓰신다고 하셨지만...그동안의
씀씀이를 생각해보면 말이안되는거죠...그때당시 아버지는 집에서 그냥 쉬고계셨스니까요..
결국 재혼한 새엄마는 한국에 왔고...저는 더욱더 학업과는 멀어졌습니다...게임방에...만화책
그리고 밤늦게 들어오기일수...그렇게라도 현실하고 멀어지고싶었습니다....그렇게라도...
그냥 없다 생각하면 될줄 알았어요.....집이 가난해서 알바라도 해보자......머리로 생각 많이
했습니다...그런대 실천한다는게 어려운거죠......어린나이 그리고 부족한 알바자리 ...시내와
20분거리인 집도 한 이유했다고 볼수있겠네요,,그렇게 고등학교2년까지....방황하면서 지넀습
니다...그래도 혼자 돈을 꼭 벌어보고싶어서 알바를했습니다...겨울이였죠...형님하고 저...동네
주유소 알바를 하게됬습니다....처음해본 알바 정말 힘들었죠.....방학이가고 힘들게 벌은 알바비..
아버지는 그돈을 ...잠시 빌려달라고 하셨었죠...제기억엔.......결국 돌려받진 못했지만은요..
어려운 가정형편 알고있으면서도...그돈이 너무 아쉬워서 잠도 못잤던건....제가 불효자라서
제가 아직 어렸기떄문일까요,,,ㅜㅜ아...정말...횟집알바...피시방알바.......그리고 친척들이
주고간돈......일한 보람 느낄새도없이...거의 반이상은 아버지가 빌려가셨더랬죠....그래서
일까요 일은 하기싫어지고....저는 집에서나와 할머니네서 살았습니다....동생들 인생까지 챙겨
주기엔 제 앞가림 하기도 힘들었으니까요....그리고 대학......어쩃든 진학은 하고싶었습니다..
그땐 왜그럤는지....결국 대출받아서 대학을 갔드랬죠...갔는대.....생활비....생활비 이놈이 또
문제더라고요,,,분명 제의지만 있으면 알바하면서 충당하면 될텐데...전 의지박약인가봐요..
학교자체가....산골에있어서 나가기 힘들다는 핑계로 이러고 앉아있는것 보면말이에요...
하.....머가이런지..정말......그래도 어찌어찌 한학기 버텨내고......이제 2학기잖아요?....
대출받을떄 생활비도좀 받았죠....그래서 그걸로 아껴써야지 생각하고....통장 한번찍어봤더니..
대출받은지 2주만에....돈은 다 아버지꼐서 출금해가셨습니다...쓰고 다시...채워놓으신다라
난 말과함꼐요.....여러분 .....정말 힘듭니다........제머리가 돌아서,,,왜 학교 안떄려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정말 전 어찌해야하나요...매일 같이 자살하고 싶은 생각만듭니다.....아버지
연락도 잘안되구요......하........분명 저보다 어려운 상황에 계신분들도 있을껍니다....
그런대 전 그렇게 강한사람이 아닌가봐요 이렇게 원망하게되고 죽고만 싶으니...전 어찌해아할
까요....이대로 학교 다니는게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을까...이런 생각 수십번도 더들고요 하루에
학교가서 강의들을떄도...머릿속에 하나도 안들어옵니다...오늘 하루 어떻게 버텨야할까...
이런 생각뿐이에요.....애들 만날때 자신감도없구요 ...말수도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요...요즘들
어서 말은 거의 안한거 같네요....어디 나가기도 싫고.....아....ㅠㅠㅠㅠㅠㅠ미치겠네요
아버지는 지금도 ...경제능력이 거의 전무하시고......형님은 군대갔습니다...친척들이랑도 사이
다 멀어졌구요......정말 기댈떄 하나없습니다......이런 아버지랑 저 어찌해아할까요 아...ㅠㅠ
죽고싶네요,,,의지가 안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