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쌤과연애중~ (4)

공실이2014.02.27
조회2,914

흐하....다쓴거 날라갔네요,,,ㅜㅜㅜ

원래 19였는데 담음으로미루고

오빠랑키스한거 몇개만 쓸개용

 

우린키스장소가 거의 오빠님집

어느날 오빠와장난치다가

마침오빠집에사탕이있는게생각난거임

그래서 난 사탕을 물고 오빠에게 전달시킴

 

"야 너이런거 누가하래 혼난다"

 

난 막다시전해주고 키스를바람

근대사탕을먹는거임 매너없게

 

"오빠 그거먹으라고 준거아니거든 ㅡㅡ"

 

그러고 오빠한태 등을돌림

오빠가 생각을하더니

 

"공실 뒤돌아 나봐"

 

"왜? ㅡ3ㅡ"

 

그러고 날땡겨서 우린사탕키스를함

사탕이왓다갓다 요래저레 좋았음ㅎㅎ

 

두번째는립밥으로 내가 골려먹음

 

"오빠 이거봐라 "

 

하면서나한태발름 난 광희선화 꺼를따라해봄

 

"오빠발를래? 주까?"

 

"남자가뭔 립밥이야 안해"

 

"왜 해 발라 안발라?"

 

"응 "

 

난이때 대담해짐 나한태 잔뜩발름

 

"오빠 나봐봥"

 

"응???"

 

내가그러고 키스는할생각안하고 뽀뽀만 쪼옥옥 함

그때 오빠가 내얼굴잡더니 키스로발전ㅎㅎ

 

"공실이 이런거 어디서 보고배워?"

 

"안알려줄고 다오빠한태 할건댕?"

 

"그러다 공실이 엄청크게혼나"

 

"모할라고 왜앵"

 

"뭐?"

 

"할것도없으면서 메롱"

 

이때까진 난 첫경험따위 없었기에 상상도안함

 

그런데 갑자기 나한태다가오더니

날침대에눕히고 키스를하고 밑으로내려오는거임

당황당황 했음

그러더니 순식간에 브라를풀고 윗도리만벗김..

 

난무지하게놀라서 오빠를때림

오빠가 키스를 멈추고 난그윽하게봄

 

"오빠 미안해"

 

"한번만더해봐 더크게혼나"

 

그러고 옷을다입혀주고 이날은 무사히 집으로복귀함

아아아 저도 자취해용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