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보기만하다가 써봅니다ㅋㅋㅋ 여기서는 막 음슴체 이런거쓰던데저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갈께요...ㅠㅠㅠㅠㅠㅠㅠ솔직히 말하면 나는 그렇게 친구관계가 좋지못함무려 초등학교 5학년 2학기때부터 친구관계가 안좋고 은따생활을 계속함ㅠㅠㅠㅠ엉엉 쓰다보니 슬프다 흑흑흑 그래서 나는 거의 엄마나 아빠 할머니 사촌들과 굉장히친햇음 중1때인가 그때 외국으로 유학을보낸이유도 친구관계도 안좋고 특히 한국은 일진이런게 많으니나는 그때 중1때부터 빵셔틀은 아니고(학교에 매점이없는게 천만다행이엇음)일찐무리들의 땅콩이엇음....하......그때만 생각하면 돌아가서 빰싸다구한대씩 때려주고오고싶음아 어쨋든 엄마가 하도걱정이된다고 유학을보냇음 외국은 완전 나에게는 천국이엇음 인종차별? 조금잇엇는데 한국은따보다 백번은나음ㅇㅇ그래서 천국같은 유학생활을즐기다 지금내나이는 한국나이로 고1임 근데 대학입학을위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하기에 방학때 내려와서 준비하고 미술대학으로 슝슝갓음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미술이라기에 좋기만햇다만외국미술대학엔 또라이들이 참많앗음 특히 한국인들 ㅇㅇ진짜 한국인망신은 저것들이 다시키나싶음 정신상태가 나이비슷한내가봐도 걍썩음 어유 인트로가 길엇네요 죄송해요 엉엉 그래서 나는 고민이나 학교에서 잇엇던 일 이런거 바로바로 엄마한테 말하는편임엄마가 어른이고 나보다더많은것을 경험해봣으니 항상좋은 조언을주셧으니 당연한줄알앗는데어떤한국인애가 엄마한테 다말한다고 조카 찌질하다고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뭐??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나이또래한테 고민말해봣자 어른들 조언보다 좋겟음? 그리고 항상엄마말을따랏을 땐나한테 안좋은 결과는안왓기에 그래서 그런건데 와 이년이 장희빈보다 더한년이엇음내가 엄마한테 모든것을 털어놓는걸 안순간 그이후로 쌩깜 헐 나그때 굉장히 어이없엇음내가말해도 무시하거나 단답하고 애들한테 내욕이란욕은 다햇더만 야 보고잇냐ㅋ그래서 여러분께 물어보고싶네요 제가 너무 마마걸인가요?
어른들말 듣는게 창피한거냐 이년아?
솔직히 말하면 나는 그렇게 친구관계가 좋지못함
그래서 여러분께 물어보고싶네요 제가 너무 마마걸인가요?